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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종결계법(五種結界法)
[수인 구분 상념 및 진언법]
수인으로 이마,우측어깨,좌측어깨,심장,목의 순서로인(印)을 누르며 다음의 진언을 염한다. {암 파즈라얼 파아라쉽타야 스와하} 합장에서 지결 금강계인을 맺고 지면에 찍으며 진언을 일회염송 함을 한번으로 하여, 삼회 반복 한후 결계할 위치의 대소를 정한다. {암 크링크링 파즈라 파즈리 프리 만트라만트라 훔 파트} 몸을 오른쪽으로 세 번 돌린후 마음속으로 결계할 위치를정하여 성곽을 이룸을 관한다. {암 사라사라 파즈라 바아라 카라 훔 파트} 진언 세편을 외우며 인(印)을 머리위에서 오른쪽으로세바퀴 돌린후 상하 허공에 그물을 펼침을 관한다. {암 미샤프라나 락샤 파즈라 바누라 훔 파트} 아래 진언을 세 번 염한뒤 우측으로 몸을 세바퀴 돌린 후결계 밖에 불이 감싸고 있음을 관하며 한번 더 진언을 염한다. {암 아삼 마니 훔 파트} 주로 카톨릭에서 행하는 제령의식을 말한다.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하자면 인간에게 스며든 마귀, 악마, 잡귀 등의 사탄을 대표하는 귀신들을 몰아낸다는 뜻이다. 교황청의 서품을 받지 않았을 때에는 행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으며 그 방식도 비밀이다. 원래 카톨릭은 귀신이나 사탄의 존재 및 그 역사함을 어느 정도 인정하므로 이러한 의식도 정식으로 체계화되어 있다고 한다. 단 엑소시즘은 아무나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야 기도 강해지고 기가 강한 사람에게는 귀신이 절대 접근 하지 못한다. 반면 겁이 많고 의지력이 약한 사람은 귀신에 들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감기에 걸렸거나 몸이 많이 피곤할 때는 상가집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산이나 계곡 등 피서지에서 술을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그런 곳에서는 귀신이 도처에 있어 뜻하지 않게 빙의될 수 있다.
기를 강하게 하는 방법으로 단전호흡도 좋겠지만 단전호흡을 잘못하면 수행도중 빙의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기지개를 크게 켜는 것이지만 김도향씨가 말하는 ‘항문수축법'도 추천할만 하다. ‘항문수축법'은 일반인들이 가장 쉽게 기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생각이 날때마다 항문에 힘을 주었다 풀기를 반복하면 회음혈이 자극받아 자연스럽게 기가 충전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