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에 희망을 더하다,
적십자와 함께한 특별한 여름날」
아이들의 웃음과 함께한 따뜻한 여름날
2026년 8월 14일(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 양점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봉사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 최기환 관장과 심현진 주임은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위치한 큰삼촌 농촌체험마을을 찾았습니다.
이번 활동은 ‘캠코브러리 2026년도 여름체험활동’으로 마련됐으며,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인솔자, 적십자 직원 및 봉사원 등 총 45명 내외가 함께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날을 선물했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 체험마을에 도착한 아이들은 안전수칙을 확인한 뒤 미꾸라지 잡기, 뗏목체험, 물놀이와 물 슬라이드, 요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운동부터 구명조끼 착용, 이동과 물놀이 안전관리까지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물속에서는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뗏목을 밀어주며 언제나 가까운 곳에서 든든하게 함께했습니다.
신나는 물놀이 후에는 맛있는 점심을 함께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과 즐거운 목소리가 체험마을을 가득 채웠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봉사원들의 얼굴에도 행복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단순한 여름 나들이를 넘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고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며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양점숙 의정부시협의회장은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보며 봉사의 기쁨을 다시 느꼈습니다. 오늘의 행복한 추억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랍니다.”
최기환 북부봉사관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오늘이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적십자는 지역사회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따뜻하게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을 잡아주었던 봉사원의 손길, 물속에서 혹시 넘어질까 곁을 지켜주었던 마음, 함께 웃으며 나눈 한 끼의 식사까지…. 그 모든 순간에는 사람을 향한 적십자의 따뜻한 인도주의 정신이 담겨 있었습니다.
하루의 체험활동은 끝났지만 아이들이 가슴에 담아간 행복한 기억은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서 더 행복했던 여름날, 아이들의 웃음이 적십자 봉사원들에게도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
첫댓글 의정부시협의회 양점숙 회장님과 봉사원 여러분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양평군 청운면에 위치한
큰삼촌 농촌체험마을 행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