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설날은 지나버렸고…
저는 올해도 대충 28살-31살을 오가며
살아볼 생각입니다.
(다들 이런 맘으로 살잖아요?)
1/1 추위와 싸워가며 북해도 신궁을 가는 이유 중
하나인 애정하는 우메슈.
아껴 놨던 우메슈와
나의 소중한 장을 위한 프로바이오 막걸리에
10장에 200엔도 넘는 깻잎까지 사는 사치를 부리고
좋아하는 전 몇개에 탱글탱글한 굴 넣은 떡국이면
충분하진 않아도 부족하진 않은 듯 하네요.
다들 맛난 거 드셨으면…
이제 나이만 한 살씩 더 드세요~ (제 몫까지*)
어제 아침인데… 진짜 조난 당하는 줄…;;;
쪼오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댓글 저도 우매슈 제일 좋아하는데..ㅎㅎ
소소한 행복즐기면서
올 한해도 무탈히 잘 지내세요^^
고맙습니다~*
무지개님도 편안한 한해 보내세요~
(좋아하시는 우메슈 많이 드시고^^)
새해엔 좋은사람 만나서 예쁜사랑 하세요~^^
검프님도요~ㅎ
저는 늘… 언제나, 항상 ^^
눈이 많이오는데 뱅기는 이, 착륙은 원활한지 궁금하네요. 건강조심요~
가끔 연착이 되고 열차 버스도 운행 중단 되고 하긴 했네요… 어제는 아니었던 것 같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눈이 어마어마 하네요
어제는 정말 조난 당하는 줄 알았어요;;;
무서울 만큼 내렸더라고요 ㅋㅋㅋ
무지 반가운 새해인사인데 눈사진때문에
추워보이네요^^
유키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좋았습니다 ㅎ
새해 복 이빠이 받으시고,
눈과 비를 좋아하시더라도
맑은 하늘을 많이 보는 한 해 되시길*
새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부탁드려요 ㅎㅎ
아 넘 부담스럽지만…
잘 살아 보도록 하지요 ㅋㅋㅋ
늘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떡국에 굴을 넣으시는거 보니 부산이나 갱상도 분이신 듯...
음… 처음으로 넣어 봤는데… ㅎ
울 집은 굴 안 넣어 먹어요 ㅋㅋㅋ
소고기 넣어 주심 ㅋ
(근데 경상도는 또 맞음 ㅋㅋㅋㅋ)
우와 가고싶다는...
현실은 힘듭니다ㅠ
춥고 숨이 턱턱 막히고 배고프고…(이건 나만)
편의점만 다녀와도 얼굴에 감각이 없고 ㅋㅋ
그래도 한번쯤은 ㅎ 좋은 기억이 될지도요.
3자리를 부정ㅋㅋ 아직 어리십니다요 ㅎㅎ
31살이라는 거 아님 ㅋ
제 나이를 반토막 낸 걸지도 ㅋㅋㅋㅋ
눈이 어마무시 하군요~
아이젠 달고 다니세요~~~
괜찮습니다 ㅋ
엄마가 저를 그리 나약하게 키우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금 짜증이 날 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