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의 거짓말
입다가 무남독녀 드리는 서원이 바로 자신 속에 교만한 암몬족속을 하나님이 죽여 주신 것이 나를 세우는 하나 밖에 없는 내 자신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심이 무남독녀를 번제 드린 것이다
개독 수도야~ 거짓말을 멈추지 못하겠느냐
입다가 "<<무남독녀 드리겠다>>"고 서원을 하였느냐?
네가 감히 하나님을 인신 제사를 받는 이방신으로 만드느냐?
명색이 목사라는 인간이 성경을 거꾸로 풀고도 쪽팔리는 줄도 모르느냐
너 자신이 자기 십자가를 지려면 네가 죽어야지 왜 죄없는 네 딸을 살인하느냐? 너도 입다처럼 네 딸만 죽이는 살인자냐?
하나님은 "무남독녀를 번제로 바치라" 지시 하신 적이 없다.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지만 마음을 떠보려 하신 것 뿐이고 제물로 드리지 못하게 막으셨다. 예수님을 십자가의 제물로 내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직접 깨닫게 해 주신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그 사랑을 상상이나 하겠느냐
외동딸을 살인하면 그 사랑을 깨닫느냐
입다의 독백에서 뭐가 나왔느냐. 찬양이냐
도대체 앞뒤가 맞지도 않는 거짓말을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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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RE:맹세하지 말라와 서원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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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33-34
“또 옛 사람들에게 ‘거짓 맹세를 하지 말고 주님께 맹세한 것은 다 지켜라’ 고 한 말을 들어서 알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절대로 맹세하지 말아라.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이다.
ㅡ 수도 너같은 가짜들 때문에 예수님께서 못을 딱 박아 두셨다. 성경도 모르면서 무슨 해석을 한다고 거짓말을 함부로 지껄이느냐
ㅡ 그러고도 너는 개독이 아니고 남들은 전부 다 개독이냐
<<주님께 맹세한 것>>은 다 지켜라’ 고 한 말을 들어서 알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절대로 맹세하지 말아라.>>
ㅡ <<주님께 맹세한 것>>과 서원하는 것이 다르다고 또 거짓말을 하느냐
ㅡ 네가 거짓의 아비 마귀가 아니면 누가 거짓의 아비냐.
개독 수도야~ 당장 재를 뒤집어 쓰고 회개하지 못하겠느냐
수도는 무남독녀 외동딸을 번제로 받는 마귀를 섬기는 자다. 그래서 입다가 아주 잘한 것처럼 꿰맞추기 식으로 거짓말 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너를 자식 잡아먹는 정신병자로 손가락질 하지 않겠느냐
모든 백성들이 인신제사를 받는 그 신을 "사랑의 하나님"으로 찬송하겠느냐
사사기 11:35
• 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어찌할꼬 내 딸이여 너는 나를 참담하게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하니
마태복음 16:23
•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ㅡ 입다는 사탄에게 속아서 함부로 서원한 것이다.
ㅡ 입다가 "자기 옷을 찢는 행동"이 무슨 의미로 한 것이냐
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의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의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시면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ㅡ 하나님께서 입다의 무남독녀를 제물로 바치겠다고 했기 때문에 전쟁에서 이기도록 해주신 것이라고 거짓말을 주장했느냐?
ㅡ 하나님의 공의가 악한 자를 심판하신 것을... 인신제사의 댓가로 전쟁에서 이기게 해 주셨다고 사기를 치느냐?
ㅡ 건축 헌금하겠다고 약속하면 떼돈 벌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