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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영사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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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풍경/식물/흑백/기타 그때 그 사진(폐허가 된 막사)
산상 추천 0 조회 42 25.10.28 10:4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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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8 13:29

    첫댓글 요즘은 2년도안되는 복무기간이지만 병역의무를 빠지려고 별별수단을 총동원하는데 60년대후반에서 7년대초에 해병대를 4년연속 지원했지만 불합격 후 이명으로 청각장애3급이되면서 병역면제를 받았는데 그후부터는 현역병들을보면 부럽기도했고 최전방 병사들을보면 존경스럽기도했었다.
    현역출신이라는 것은 빽없고 돈없는 수치가아니라 건강한 몸과 정신을 국가가 보증해줬다는점이기에 자랑거리가 아닐까!

  • 작성자 25.10.29 12:44

    그렇습니다,
    군에 있을 때 어느 교관님이 너희는 국가가 보장하는 건강한 체력과 건강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다, 따라서 너희를 선택한 아가씨는 그 두 가지 만큼은 보장을 받은 것이다 라고 했던 말이 생각 납니다.
    남들이 가기를 꺼려하는 전방 GOP부대라 고생은 많이 했지만 그만큼 보람도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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