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달만에 손 놨던 미국을 다시 잡고 끝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여름에 시작했으니 3달 가까이 질질 끌면서 플레이 했네요.

게임 종료까지 2년 반정도 남은 상태로 선전포고 할 때마다 디센트 5 정도 상승,매일 0.15 감소로 디센트 8~10을 유지하면서 계속
선전포고 때리면서 하나하나 합병하고 있습니다.
중국,만주국,한국이 그나마 남은 강국으로 중국은 넓은 지형 때문에,만주국과 한국은 제가 전격전 교리 가지고 있을 당시에
괴뢰국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시간 좀 잡아 먹을 것 같습니다.게다가 한국은 저 작은 곳에 100개 사단이 몰려 있고...

남미는 초보시절 수송선 신공으로 많이 점령 해 봤기 때문에 얼마 안 걸릴듯 합니다.

국경선에 별력이 별로 없었는데 내륙으로 갈 수록 많아 집니다.다행히도 대다수가 블랙 쉐도우들 입니다.

태국 정리하고 온 병력을 상륙에 이용하니 수월하게 전진이 가능 하네요.

중국 점령하는 동안에도 다른 소국 합병 했습니다.

만주국은 의외로 쉽게 끝났습니다.vp가 먹기 쉬운 곳에 있어서요...

20발 씩이나 있어서 한발 쏴 줬습니다.
스샷을 못찍었는데 한국은 산맥에 병력이 없어서 바로 산맥 점령하고 언덕,평지에서 300개 사단 들이 부으니 쉽게 점령 했습니다.

계속 세계정복을 하다 보니 게임오버 1시간 전

남미는 칠레와 아르헨티나를 정복 중 이었습니다.



유럽,아시아,아프리카에서 살아 남은 나라는 영원한 우방 라이베리아
아무튼 세계정복 실패...

라이베리아 제외,모두 아메리카 국가 생존.
막판에 좌파로 땡겼더니 36년 대선 때 사라졌던 정부 수반님이 나타나셨네요...치안,첩보 국장은 36년 부터 27년,참모장 이하
사령관들은 41년 부터 쭉 저 자리를 지켰습니다.
1963년 12월 30일 미국은 육군 695개 사단,해군 497개 사단,공군 155개 사단 총 1347개 사단을 가지고 있고
7824척의 콘보이,1761척의 호위함 1044 점의 vp를 가졌습니다.
최초의 육전은 1942년 9월 9일 일본과 호주의 눌룬바이에서 벌어 졌으며 마지막 육전은 1963년 12월 23일 아르헨티나와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에서 벌어 졌습니다.
최초의 해전은 1942년 10월 26일 자바섬 부근 마두라 해협에서 벌어 졌으며 마지막 해전은 1963년 12월 2일 도니미카 공화국과 카리브해의 베네수엘라 만에서 벌어 졌습니다.
가장 많은 함선을 격침시킨 배는 1941년 7월 25일에 취역한 Lexington으로 9개 국 함선 52척을 격침 시켰습니다.
2위는 1950년 9월 27일에 취역한 Kearsarge로 5개 국 함선 44척을 격침 시켰습니다.
3위는 1950년 9월 27일에 취역한 John F Kennedy로 7개 국 함선 38척을 격침 시켰습니다.
31일로 넘어가면서 엔딩(?)이 떠야 하는데 자꾸 오류가 나서 아쉽게도 엔딩(?)을 못봤습니다.
첫댓글 한글패치였던가 다른거 깔면 엔딩이 안뜨는것으로..<어쩌거나 1등
' http://cafe.daum.net/Europa/37jk/6088 ' 한글패치 한 세겐님의 코민테른 승리엔딩이 맨 밑에 있습니다. 설마 추축도 연합도 코민도 아니라서인가;;
ㅋㅋㅋㅋ열심히 하셔요
흠........... 그래서 영어판을 그대로 하시는분이 계시군요! 어쨓든... 승리의 천조국이군요.
ㄲㄲㄲ
승리의 라이베리아
팍스 유에스에이!! 근성의 유에스에이!!
팍스 아메리카나임
오오 승리의 천조국
아이젠하워의 군사정권인겁니까 ㄲㄲ 1950년에 취역한 JFK호, 멋지군요 -0-ㅋ
미.. 미제국이다!!
흑흑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