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징계를 업신여기지 말지니라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욥 5:17, 18)
예수님은 모든 상처받은 이를 치유해 주신다.
사별, 고통, 고난으로 얼룩진 삶도
그분이 함께하신다는 복된 소식을 통해 밝아질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할 수 없는 슬픔으로
아프고 상한 마음에 짓눌려 있도록 버려두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가 고개를 들어
그분의 사랑 넘치는 얼굴을 보기 원하신다.
사랑 많으신 구주께서는
눈물이 앞을 가려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많은 사람의 곁에 서 계신다.
그분은 우리가 순수한 믿음으로 그분을 바라보게 하기 위해
우리 손을 꼭 잡기를 간절히 원하시며,
그분이 우리를 인도하시도록 마음 열기를 원하신다.
그분의 마음은 우리의 슬픔, 애통, 시련을 향해 있다.
그분은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애하심으로 우리를 감싸신다.
우리는 마음을 그분께 고정하고
그분의 자비로운 사랑을 온종일 묵상할 수 있다.
그분은 우리의 영혼을
매일의 슬픔과 어려움에서 들어 올려
평안의 처소로 이끄실 것이다.
고통과 슬픔 중에 있는 자녀들아,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요일 5:4)라는
말씀을 생각하고 소망 중에 기뻐하라.
세상의 슬픔에 공감하며,
세상의 죄를 슬퍼하여 예수님과 함께 우는 사람은 복이 있다.
이런 애통은 온전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다.
예수님은 슬퍼하는 분이시며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의 고통을 견디셨다.
그분의 마음은 인류의 죄악 때문에 찢기고 상하셨다.
그분은 인류의 궁핍과 비참함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열정으로 애쓰셨고,
생명을 얻기 위해 당신께 나아오기를 거절하는
무리를 보시고 슬픔으로 마음이 무거웠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은
이런 마음을 함께 느끼게 될 것이다.
그들이 그분의 사랑에 참여할 때
잃어버린 자들을 구원하기 위한 그분의 수고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고
장차 나타날 영광에도 함께하게 될 것이다.
첫댓글 💖하루하루 일상이 다람쥐 체바퀴 돌듯하지만
되돌아 올수 없는 시간들이 세월의 무게를 느끼게 하고
바쁘지는 않은것 같은데 세월의 시계는 마냥 빠르게만 느껴 지네요.
오늘도 소중한 하루 얼굴 찌푸리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빵긋 빵긋 웃으며 행복하게 보람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