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치유 집회에서 부흥사가 불 받아라! 성령도 귀신 부르듯이 마음대로 부르고 장풍으로 사람을 자빠뜨리고 사시나무처럼 떨며 쉬쉬~~ 기괴한 괴성과 랄라라따따따 끝없이 반복하는 광란의 분위기는 무당이 굿판을 벌이는 거와 똑같은 분위기가 연출된다.
이런 장면을 보고도 성령의 역사라고 말하는 사람의 눈은 백만불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인조눈이다!
한국 교회 수 많은 교회들이 샤머니즘 무속 신비주의에 물들어 복음이 가리워져 있는 상태에 있다.
그 배후에는 이 세상 신 사단이 역사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4장
4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아무리 복음을 말해도 무속 신비주의를 섞어 놓은 것은 다른 복음 혼합 복음이다.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다.
첫댓글 랄랄라 따따따는 거룩한 성령의 방언입니다^^
사시나무처럼 떠는것은 모르겠고~~
안해봐서~
ㅋㅋㅋ
댓글로 싸우지 않기로 했는데요~~
커피 드실 시간이네요
사모함님
@아야진 오늘은 안먹었는데 사과즙에 레몬즙을 타먹었는데요^^
이따 커피 마셔야겠네요
이제 조금 생각났어요
예전에
게시판
게토레이
십센치가 압권이었죠 ㅎㅎ
나도 커피 마실 시간입니다~~
예전에 이 시간에 서로 커피 마시며 농담
많이 주고 받았죠.
ㅎㅎㅎ
@아야진 아야진님과 별로 싸운 기억은 없어요^^
@사모함
십센티는 차마 사용 못하겠더라고요
게토레이는 덕분에 잘 써 먹었어요.
감사해용~~
ㅎㅎㅎ
@아야진 그 십센치 저희교회 다니던 여대생이 어디서 주워 들은 소리랍니다
저도 한번도 못 써먹었어요
@사모함
서로가 도저히 싸울 수 없어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야진 ㅎㅎ 그랬나요???
근데 워째 또 들어왔을까~
빛흙은 가끔 그립나봐요?
@사모함
가끔 들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사모함님은 스트레스 만땅 받으면서 왜 카페 활동하시나요?
그냥 활동 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야진 저도 가끔씩 들어와집니다
그러다보면 머리카락 다 쥐어 뜯기고~
근데요
이제는 내성이 생긴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멘탈이 약해서 힘들고 괴로웠는데
이것도 사명인지 자꾸 들어와 글을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사모함
저와 나이도 비슷한 거 같은데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살아야죠.
@사모함
님한테 멘탈 강해야 한다고 격려까지 했는데 영적으로 서로 웬수가 되서 참 아이러니 하네요. ㅎㅎㅎ
@아야진 아뇨 이제는 행복해요
몇놈만 없으면~
제 지난글 읽으며 또 새로운 글 올리며 심령의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게 제 사명인것 같기도 합니다
사명 아니면 누가 이런곳에 와서 욕 먹으며 글을 쓰겠습니까
주님께서 담대함을 주신것 같아요
@아야진 저는 아야진님 원수로 생각지 않아요
그때도 선한 심성이었던걸로 기억해요
다만 님이 겪지 않은 것을 인정할수 없는 그런 맥락이 있겠죠
@사모함
신앙노선이 달라도 사람은 미워하지 않습니다.
어쨓든 건강하시고 늘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아야진 옙~~^^
@사모함
니가 이야기 하는 몇놈중 하나 일건데
네년이 무당 짖거리를 성령으로 포장하는 짖거리을 안 하면 우리도 안해 뮈라고 네까짖것 글에 답글을 열심히 달까 한영혼 이라도 미혹되지 않게 하려는겨
@김집사
단순히 너를 비난 하기 위함이 아녀
너는 사도들의 사역을 변질시키고 하나님의 은사를 모독하고 있기에 너는 버렸 드라도 너로인하여 미혹되는 다름 한영이라도 살리려고 내가 이러른겨
@김집사 난 개들하곤 상종 안하니 글 쓰고 싶으면 댓글마다 쫓아다니지 말고 니 게시글로 써
징그러우니까~
너는 그냥 혐오스럽기가 온몸에 소름이 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