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지금도 저 경로로 갈수 있지 않나요? 왓카나이 사할린 페리도 있고, 사할린 남부에 철도도 남아있고요. (2017년까지 러시아 광궤로 공사중이라네요.)세이슌18이나 홋카이도패스로는 당연히 안되지요.
왓카나이-사할린 간의 페리는 작년에 마지막으로 운행하고 폐지되었습니다. 현재는 삿포로에서 비행기를 타고 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ワンマン 앗, 왓카나이-사하린 페리가 없어졌군요..ㅡ.ㅡ;;;; 재작년인가에도 동계에는 운행을 안하고 하계에만 운행을 하더니.. 승객이 적었나봅니다.....
@원릉역 운임이 편도 2만엔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웬만한 저가항공보다 비싼 가격이면 누가 이용하겠습니까.
@NastyLemon 아직 우리나라나 일본에서 러시아 가는 저가항공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블라디보스토크나 사할린으로 가는 항공권은 모스크바로 가는 것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배편 역시 한일이나 한중 항로보다 훨씬 비쌉니다.
@ワンマン skyscanner.com 을 기준으로 할 때 블라디보스토크, 사할린은 평균 30만원대, 모스크바는 60만원 이상입니다. 편도 2만엔이라면 왕복만으로도 40만원이 넘는 가격인데, 항공과 경쟁이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경제성이 없으니...ㅋ
인생은 짧고 위인 미야자와켄지도 못타본 비행기와 신칸센 우리들 평범한 사람들은 자주 타야죠.
첫댓글 지금도 저 경로로 갈수 있지 않나요? 왓카나이 사할린 페리도 있고, 사할린 남부에 철도도 남아있고요. (2017년까지 러시아 광궤로 공사중이라네요.)
세이슌18이나 홋카이도패스로는 당연히 안되지요.
왓카나이-사할린 간의 페리는 작년에 마지막으로 운행하고 폐지되었습니다. 현재는 삿포로에서 비행기를 타고 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ワンマン 앗, 왓카나이-사하린 페리가 없어졌군요..ㅡ.ㅡ;;;; 재작년인가에도 동계에는 운행을 안하고 하계에만 운행을 하더니.. 승객이 적었나봅니다.....
@원릉역 운임이 편도 2만엔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웬만한 저가항공보다 비싼 가격이면 누가 이용하겠습니까.
@NastyLemon 아직 우리나라나 일본에서 러시아 가는 저가항공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블라디보스토크나 사할린으로 가는 항공권은 모스크바로 가는 것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배편 역시 한일이나 한중 항로보다 훨씬 비쌉니다.
@ワンマン skyscanner.com 을 기준으로 할 때 블라디보스토크, 사할린은 평균 30만원대, 모스크바는 60만원 이상입니다. 편도 2만엔이라면 왕복만으로도 40만원이 넘는 가격인데, 항공과 경쟁이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경제성이 없으니...ㅋ
인생은 짧고
위인 미야자와켄지도 못타본 비행기와 신칸센
우리들 평범한 사람들은 자주 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