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흠 없는 품성의 옷을 입혀 주시는 예수님 ㅡ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계 19:8)
예복에 대한 비유(마 22:1-14)는 가장 중요한 공과를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비유 가운데 예복은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이 갖추어야 할 순결하고 흠이 없는 품성을 표상한다.
성경에는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하였다.
이 세마포는 그리스도의 의, 곧 믿음으로 예수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홈이 없는 품성을 표상한다.
우리는 스스로 의의 옷을 장만할 수 없다.
우리는 하늘의 베틀로써 짜여진 의의 옷 곧 그리스도의 흠 없는 의의 옷을 받아야만 한다.
그리스도의 흠 없는 품성인 이 옷은 모든 사람에게 값없이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이 옷을 받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받아 이 세상에서 입을 것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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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흠 없는 품성의 옷을 입혀 주시는 예수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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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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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옳은 행실”
홈이 없는 품성
흠 없는 의의 옷
값없이 주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