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페에서 갑론을박하는 논문으로 대학입학은 조국 자녀 2010년 입학과는 상관없는...
물론 조국 측 답변이니...청문회 날짜 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20일 “조씨가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들에 대해 고소를 했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는 조씨가 ‘스포츠카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 ‘재산이 3억5500만원이다’, ‘공부를 못해 두 번이나 유급을 당했다’ 등의 글이 빠르게 퍼졌다. 또 조씨의 얼굴 사진까지 유포됐다.
첫댓글 수시전형에서 작성하는 자기소개서에 논문 제1저자임을 기록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고등학생이 가지기 어려운 굉장히 좋은 스펙이기 때문에 그로 인한 이득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그 해당 논문을 제출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좋은 스팩임을 증명하려면 논문을 제출해야지요.
수시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내신 성적과 자기소개서인데 그것에 관련 내용을 기재했다면 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수시 도입 초기에는 관련 비교과 자료들을 직접 제출하길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교육부에서 그것을 금지하자 각 대학에서 자기소개서에 기재하게 하는 등의 편법적인 방식을 이용하여 평가에 반영해 사용해서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죠. 증명을 위해 면접 때 사본을 들고 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준족 직접 조국 자녀가 그런 편법을 쓴 걸 목격한게 아니라면....아직 추론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라리아 물론 추론의 영역입니다. 제 개인적 경험에 의거했을 때는 제기되는 의혹이 황당무계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오타수정)
삭제된 댓글 입니다.
벌떼같이 달려드는 걸보니 조국이 되어야 하겠군요. 윤석렬 검찰총장이 청문회에서 위증을 했다는둥 아니라는 둥은 이미 머나먼 에피소드가 되어버려 기억도 잘 안나는군요. 그리고 청문회에서 자격이나 되는 닝겐과 그 부류들이 검증이라는 것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보시죠. 핵심은 조국이 이 모든 일에 관여하고 지시했느냐? 아닐까요? 조국이 법무부 장관에 적합한 자격과 자질, 비전을 가졌는가? 사법및 검찰개혁은 어떻게 할 것이며 공수처설치 후 어떻게 운용하게 될 것인지 그런 것이나 따져야 진정한 청문회가 아니겠습니까? 반복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어그로가 벌써 몇년째 인지.
그리고 청문회 날짜도 정하지 않고 이렇게 아니면 말고식 어그로로 시간 끌면서 하는 수법들 정말 sick & tiredㄱ하고 뻔해보이구요. 아니면 말구로 도덕적으로 흠결내서 너덜하게 만들겠다는 심산인것 같은데... 참... 내주머니에서 나온 세비로 몇년 째 놀고 먹는 저들을 보니 정말 역겹고 병맛입니다.
@Red eye 천배만배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