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믿는 무리가 모인 곳이 아니면...
그곳은 교회가 아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 진리가 선포되면 우리 카페와 똑같이 엉망 진창... 전쟁터가 된다.
그런 곳은 참된 진리를 나눌 수 없다.
민주주의 제도 하에서 국민 모두가 다 함께 깨어서 감독하고... 적극적으로 나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건전한 의견을 제시하고 참여하지 않으면 곧바로 나라의 근간이 흔들린다.
권리 위에서 잠들어 있는 국민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할 국민의 공복은 존재하지 않는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교인들의 수준이 설교를 결정한다.
모든 교인들이 다 금송아지를 외치고 있는데 어떻게 하겠는가?
책임을 떠넘기고 남을 비난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러한 비난으로 결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각자가 스스로 빛이 되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모든 교인들이 금송아지를 외치면 사도 바울이 다시 와서 목회를 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이다.
각자의 구원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
예수님 말씀이나 사도 바울이 전도한 내용도 모두 다 성경에 상세히 증언되어 있다. 부족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
고린도후서 6:14~18
•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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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누가복음 16:31
•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