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슬픈 목요일
시골바다 추천 1 조회 127 25.03.06 22:3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06 23:46

    첫댓글 마음이 따스해지는 님의 마음 씀씀이가 전해집니다.
    신의 가호가 있으시길...

  • 작성자 25.03.07 05:54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행복할순 없지만
    나이들어 가슴 아픈일은 없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25.03.07 00:58

    하나님의 은총이 할머님께 함께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작성자 25.03.07 06:02

    나이 젊었을때 시련은 주먹쥐고 이겨낼수있으련만
    힘없는 노인이되어 하늘을 바라보는 아픔은
    더 슬픕니다
    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시간 마음아파 우는 분들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 25.03.07 07:33

    조현병 환자나
    치매이신 분들
    헤매고 중얼중얼 거리고
    암따나 걸치시고
    안타깝기만 하답니다

  • 작성자 25.03.07 13:57

    가끔 그런분들을 만나긴 하지만
    어찌해야할지 당황스러울때가 있어요
    어딘가에 돌보아줄 가정이 있을텐데
    댓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신주말 보내십시오~~

  • 25.03.10 00:56

    대한민국 어느 동사무소에 복지 담당에게 할머니를 모셔다 드리시면
    모든 행정절차와 숙식해결까지 이루어진답니다
    물론 가족들과도 연락이 이루어지죠^0^

  • 작성자 25.03.16 19:54

    그랬군요
    다음부턴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5.03.10 12:37

    어른이 되어 간다는건
    가슴아픈 기억들을 마음속에서 삭이고 살아 가야 하기도 하나봐요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돌봄이 있길 기도 해 봅니다
    시골바다님
    따스한 맘에 맘이 먹먹해집니다
    이번 한주도 눈동자처럼 지켜 주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요

  • 작성자 25.03.16 19:56

    젊었을때 실패하고
    좌절 가난하면 복구가 되지만
    나이드신 어르신이 그러하시면
    참으로 서글퍼 질것같습니다
    좋은댓글 감사드립니다
    즐건 주일 보내십시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