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의 깊은 숲과 맑은 계곡을 따라 장수대에서 남교리 탐방안내소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설악의 숨은 명품코스를 걷습니다.
대승령 능선의 시원한 조망, 원시림 숲길의 청량함,
그리고 십이선녀탕 계곡의 맑은 폭포와 소(沼)까지…
설악산의 웅장함과 계곡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산행입니다.
비교적 한적하고 조용한 설악 산행,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길,
복숭아탕·십이선녀탕 절경 감상, 여름철 최고의 힐링 코스
푸른 숲과 물소리 가득한 설악으로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부춘산악회장 김진웅 -
2명 더 신청합니다 같은차 배정부탁드립니다
박명희 총 4명입니다 두분명은 입금했습니다
손지수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