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랑과 정이 넘쳐 흐르는 금요일....
탁구방이라는 편안한 작은쉼터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가며 삶의 에너지 충전소로
자리잡아온지도 어느새 90 회에 도달하고있습니다.
우리모든 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점화되어
언제나 밝고 환하게 발전하는 탁구방이 만들어짐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하루였습니다.
까페 창립당시 아름탁구방의 이름으로 시작하여
초대 방장님 석촌님의 뒤를 이어받아
빅투님의 헌신적인 마음으로 1년가까이 방장님의 자리에서
솔선수범 이끌어주신 주신 빅투방장님의 임기를
오늘로 마무리하시고 새로우신 방장 탑아래 먹돌님이
탁구방의 방장님으로 추대되셨습니다.
그동안 방을이끌어주신 빅투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주실것을 부탁드리는
회원들의 마음 져버리시지 마시고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십시요.
그리고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외엔 드릴말씀이없습니다.
빅투방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건강하신 모습으로
탁구방을 찾아주셨으면 하는 식구들의 바램입니다.
아울러 어려운 방장님의 자리를 선뜻 수락해주신 탑아래 먹돌님께도
깊은감사드립니다.
힘들었던 몸과 마음이 님들과함께 탁구를 치고나면
마음이 밝아지고 기운이 샘솟는것이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옴을 언제나 느끼면서
오늘도 사랑하는님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저녁까지 함께했던 아주특별한날!~~~~
탁구방의 식구들의 어깨에 힘을실어주신 심해지기님과 해무님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참석해주신 대장님!
즐거운노래방에서 100점이 나왔다고 기분좋아 내주신 거금이 있었기에
함께했던시간이 저녁까지 연장되었답니다.
이렇게 따뜻한 온정이 가득하신 님들이계시기에
우린 서로 얼굴마주보며 웃는모습으로
소중한시간보내고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뒤로한채
헤어짐의 인사로 마무리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는
보금자리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오늘 함께 하셨던 사랑하는 탁구방의 23명의 님들!~~~
참으로 수고많이하셨고 즐거운 시간이였음을
작은가슴속에 담으시고 언제나 행복의 노래 부르시며
건강하게 살아가시길 하늘사랑과 온다님 진심으로 소망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함께하신님들-
(존칭은 생략합니다)
짱사, 장미, 석촌, 현주, 인어공주님,
보라1, 만추, 눈꽃, 해무, 대장,
빅투, 온다, 옥돌, 평화, 멋진사나이,
저녁놀, 심해, 물안개, 봄날, 탑아래먹돌
비올라, 조은친구, 하늘사랑,
-이상 23 명입니다-
- 입출금 내역서 -
수입
(탁구장사용료)
석촌님.현주님.인어공주님.멋진사나이님, 17,000 원
(정현숙 탁구장 회원 2명 제외)
16 명 X 10,000 = 160,000 원
봄날님 식대 6,000 원
심해님 찬조금 10,000 원
대장님 " 30,000 원
해무님 " 20,000 원
노래방 모임 모금 90,000 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합계 \ 333,000 원
지출
탁구장사용료 40,000 원
아이스케키 20,000 원
노래방 사용 16,000 원
음료수 12@ 12,000 원
소주및 안주 10,000 원
점심식대 108,000 원
저녁식대 60,000 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합계 \ 266,000 원
수입 - 지출 = 67,000 원
지난주이월금액 203,810 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총합계 \ 270,810 원
위금액은 하늘사랑이 소중하게보관하겠습니다.
첫댓글 항상 금요일만 되면 즐겁고 기쁜날이였는데 어제는 더욱 특별한날이였습니다 우리들의 건강을 위해서 탁구를 치고 나면 다음 코스로 맛있는 점심과 여흥으로 재미를 더해주고 또한 어제는 저녁까지 우리에게 맛나게 먹을수 있게 해준 하늘사랑님의 노력?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늘 금요일을 기다린답니다 ....
매 주마다 수고를 많이 하시는 하늘사랑님! 어제도 알뜰살뜰 살림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함께하진 못했지만 많은 회원이 참석하셨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많은 회원들과 함께한 자리가 무척 즐거웠을 거라 짐작이 가도도 남습니다. 새로 방장직을 맡으신 먹돌님과 함께 앞으로도 더 많이 수고해 주십시오.
똑 같은 운동으로 변함없이 똑 같은 봉사로 늘 수고하시는 하늘 사랑님의 후기글에 매일 매일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있습니다,즐겁고 행복했던 하루입니다,,아쉬움과 희망은 필연으로 그동안 일심정력으로 탁구방을 이끌어 오신 빅투방장님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새로 방장직을 맡으신 탑아래 먹돌님 축하드리면서 또 새로운 탁구방의 찬란한 희망을 기원합니다,,
금요일은 어김없이 하늘사랑님의 사랑이 넘치는 날이네요, 하늘사랑님의 수고로 금요일이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메 고맙기 그지 없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시길 .....
빈틈이없고 사랑이 넘치는 하늘 사랑님, 항상 감사드리며 님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먹돌입니다. 부족한 저를 잡아주어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또 모든 회원님들이 즐거워하고, 다시 만나는 날을 고대하는 그런 모임이 되도록 봉사와 사랑을 배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하여 하늘사랑님을 도웁겠습니다. 항상 총무님의 하늘만큼 큰 사랑을 배푸시는 님에게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