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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천문시계탑 (Pražský orloj)
프라하의 심장부인 구시청사는 14세기 고딕양식으로 세워진 건축물로 중심부에 높이 70m의 첨탑이 있습니다. 1945년 나치에 의해 많은 부분이 파괴 되었지만 구시청사의 도로 쪽에 접해 있는 높이 30m의 시계탑은 그대로 보존 되어 있습니다. 이 천문 시계탑은 구시청사 광장주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물입니다. 매시 정각에 작은 창이 열리고 종소리와 함께 12제자 인형이 하나씩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
15세기 1410년 프라하 대학의 수학 교수 하스주가 만들었습니다. 이 시계를 만든 이후 시계가 너무 아름다워 유럽의 각국에서 똑같은 시계를 만들어 달라는 주문이 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프라하 시청에서는 시계탑을 독점하고자 하는 지나친 인간의 욕심으로 더이상 시계를 만들 수 없도록 하스즈 교수의 눈을 장님으로 만들어버리죠. 후에 하스즈 교수는 자신이 만든 시계탑을 볼 수 없자 만져나 보겠다는 생각으로 시계탑에 올라가 시계를 만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때부터 시계는 이후 400년 동안이나 작동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 1860년부터라고 합니다.
사진.2014.1.16. 프라하 천문시계 더 보기 ▶ http://cafe.daum.net/mdala/MUNr/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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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다음에는 개인적으로 프라하에 가서 저 종탑웨에 올라가서
프라하 시가지 사진등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담아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여행은 업무가 있어서 그런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습니다. _()_
보물 입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