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시작한 신심명 강의가 첫눈 내린 초겨울에 마무리를 합니다. 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매 주 목요일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자광 큰스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노래 개사로 알기쉽고 즐겁게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우리인생 여여지' 등 유행어를 만드셨지요. 집에서도 흥얼거리니 마음(생각)이 여유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봄 경전강의가 벌써 기대됩니다. 함께 공부한 도반님들의 얼굴도 밝아지신 듯 합니다. 회향한 오늘 수업도 끝까지 감동을 주십니다. 덤으로 개근상으로 자광 큰스님께서 편역하신 '증도가', '원각경', '대승기신론' 3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한아름 귀한 책을 가져오면서 뿌듯함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첫댓글 불국화 보살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살님 덕분에 구경잘하네요
강의 중
큰스님 말씀에 쫒아다니시며
보드 지우고
펜 가져다 드리시고
수월심 보살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