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연구]
I 거짓 목자(牧者)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不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마 7:23)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님의 심판대 앞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저들이 명령을 따라 목회를 하지 아니하고 불법을 자행한 사실을 책망하십니다. 그 불법은 바로 예수님으로부터 거저 받은 능력을 사용해 개인적으로 부(富)와, 명예를 누린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일찍이 성경에 분명히 명령하셨습니다.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을 깨끗게 하며 귀신을 추방하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 10:8)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목자가 불순종 한 것입니다. 이같이 많은 목자의 타락에 원인은 재물의 탐욕이며 저들은 결국 모두가 불지옥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오늘날도 여러 이단과 더불어 거짓 목자들이 있으며 순진한 성도들을 유혹하는 방법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예수님도 모르신다는 종말의 시기를, 오직 자신만이 안다고 거짓으로 예언하며 영혼을 사냥하는 것입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
이렇듯이 '때와 시기를 말하는 자들은' 모두 이단입니다. 한국의 대표적 이단으로는 신앙촌 박태선을 비롯하여 현재는 신ㅇ지가 교회 안으로 들어와 미혹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항상 자의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멸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마지막 그 날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타납니다. 먼저 예수께서 이미 약속하신대로 이 땅에 재림하시는 전체적인 종말이며 다음으로는 우리 개인의 죽음입니다. 전체적인 종말은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한 시간 후에 일을 알 수 없는 우리는 개인적인 종말관을 지향하며 항상 준비하는 신앙으로 나가야 합니다.
내가 오늘 같이 내일도 변함없이 이 세상에서 숨을 쉬며, 살아 있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말씀을 깊이 연구하여 마지막 때 헛된 예언으로 영혼을 미혹하는 이단과 거짓 목자를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靈)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先知者)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요일 4:1)
글쓴이: 전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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