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언의 은사를 받는 성경적 방법 1
- 조태성
1.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감동이 있어서, 더불어 방언의 은사에 대한 상담들도 자주 있어서 영상으로 나누었습니다.
방언의 은사를 사모하시는 분들이 안타깝게도 사이비적이라고 할 수 있는 어렵고도 이상한 방법들에 귀를 기울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가령 이런 방법을 가르치는 분들이 있지요.
2.
<"할렐루야"를 빨리 반복해서 말해봐라.>
목숨 걸고 결연한 의지를 담은 비장한 눈빛으로, 전투적으로 <할렐루야>를 반복해서 말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을 높여 찬양하는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단어인 <할렐루야>가 무섭고 비장한 단어가 되어버리지요. 한편으로 이런 방법을 추천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3.
<"라라라"를 빨리 반복해서 말해봐라.>
<할렐루야>든지 <라라라>든지 빨리 반복해서 말하라고 유도하는 사람들은 악의는 없겠으나 혀가 꼬이는 게 목적인 겁니다. 그러다가 방언이 시작된다는 믿음이 아닌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더욱 사이비적이라고 느끼는 방법은 이런 방법으로 방언을 유도하는 경우입니다.
4.
<수준 높은 내 방언을 따라 해봐라. 야 그럼 너도 방언 할 수 있어~!>
이리 말하고 자기 방언 한 단어나 한 문장을 따라 하도록 유도합니다. 문제는 의외로 이런 이상한 방법들로도 방언의 은사를 받는 분들이 계시다는 겁니다. 물론 안되는 분들도 많습니다.
5.
그래도 받는 분들이 계셔서 혼란스러웠던 때가 있었는데요. 하나님의 인격적이신 성품을 알고 배우고 있다보니 이제는 조금 압니다. 은사를 나눠주시는 성령님의 마음이 느껴지면서 조금 알겠더라고요.
이상한 방법으로 유도하는 사람들 때문에 은사를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한 방법을 따라 할 정도로 사모하는 성도님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일부 그런 방법들로도 방언을 허락하시는 겁니다.
6.
<아이고, 요녀석이 얼마나 방언의 은사를 받고 싶었으면 이렇게나 말도 안 되는 방법을 따라하고 있을까~>
마치 제가 어린 아이 시절 부모님 졸랐던 모습과 비견 된다 할까요. 어릴 때 저희 가정 형편상 사주시기 부담스러운 장난감을 사달라고 졸랐던 기억들이 누구나 있습니다. 장난감 총 사달라고 떼쓰면서 부모님 마음 움직여 보려 설겆이도 하고 어깨도 주물러 드렸었죠. 그런 방식으로 부모님의 마음은 종종 움직입니다.
7.
<우리 아들내미가 얼마나 그 장난감이 갖고 싶었으면 안하던 짓까지 할까!>
성령님의 마음도 비슷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방언의 은사를 받는 성경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정말 내용 자체는 쉽습니다. 다만 깊게 그 말씀 구절을 바르게 방언의 은사 받는 방법과 연결지어 살펴보지 않아서입니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글로 설명한 부분들을 포함하여 제목처럼 방언의 은사를 받는 성경적인 방법을 나누고 있는데요.
8.
방언의 은사를 못받으신 분들 가운데 사모하시는 분들에게 안전하고도 수많은 집회들에서 검증 된 내용들이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혹은 주위에 방언의 은사를 사모하는 분들을 돕기 원하시는 분들도 참고해주셔서 잘 정리하시고요. 직접 설명해주시거나 아니면 부족하나마 이 영상을 소개해주셔도 좋을 듯합니다.
방언이 과거에 주어졌으나 사라졌다고 오해하고 낙심하여 계신 분들도 충분히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계속 복된 주말, 내일은 복된 성탄 주일 보내셔요. 할렐루야~!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샬롬입니다^^♧
youtu.be/7ArgeCNrGRw
첫댓글 아멘^^
아멘~!
빙언이 오늘도 되다안되다 결국 또 안돼서
난 언제까지 이럴건가 낙심이 되고 힘이
빠지기도하지만 회복될 것을 믿고
계속 기도하며 시도해봐야지겠지요.
해피크리스마스~~🎄🎅🎁💝🎄
샬롬♧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시니 멋지십니다^^ 계속 응원하며 함께 기도드립니다. 샬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