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사자 굴에 들어갔어도 여호와께서 사자 입을 막아 먹지 못하게 하셨다. 사자 입에 들어간 것이나 무슨 고생당하는 것은 다 자기 죄로 당하는 것이다. 육체 병도 그렇다. 하나님을 원망(怨望)할 것 없다. 내 죄로 당하는 것인데 다른 사람 원망(怨望)할 것 없다. 법관(法官)에게 끌려가도 내 죄로 가게 되는 것이다. 채찍을 맞아도 법관(法官)을 원망(怨望) 말고 감옥을 원망(怨望) 말 것이다. 그들은 기계만 되었다. 주님은 내가 세상에 올 때에 믿는 것을 보겠느냐 하셨다. 누가 18장 8절 개미에게 물려도 개미 탓 아니다. 회초리에 눈을 다쳐도 상관없다. 돌에 발을 다쳐도 돌멩이 원망(怨望) 말라. 개미는 나보다 선하다. 개미에게 물려 죽어도 마땅하다. 누구를 원망(怨望)하랴. 죄로 당하는 것을 이 고생 당하는 것 나에게는 가장 행복(幸福) 된 일이다. 육체의 고난을 받음으로 죄에서 벗어나고 마음이 선해진다. 죄만 뉘우칠 것뿐이다. 이 세상에 무엇을 바라랴. 죄를 뉘우치는 것이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일이다. 무슨 행복(幸福)을 바랄 것 없다. 행복(幸福)이 오히려 재앙(災殃)이 된다. 죽는 것이 사는 것이다. 어디를 가도 하나님의 은혜(恩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