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는 삶
우리는 남에게 나를 드러내기를 좋아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위대해진다 해도
저 높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아주 작은 좁쌀 개미보다도
작은 존재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서로가 누가
위대한가를 판단하고 싶어합니다.
자기의 업적, 자기가 한 일 등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실수, 실패는 도저히 시인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나의 마지막 날에 나와
함께 있게 된다면 장례식을 길게 하지 마십시오.
노벨상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킹 목사는 남에게 봉사하는 일을
힘써 했다고 말해 주십시오.
생명을 주기 위해 애쓰고,
먹을 것을 주기 위해 애쓰고,
입을 것을 주기 위해 애쓰고,
돌보아 주기 위해 애쓰고,
봉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만 말해 주십시오.
나는 단지 그것으로 족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마지막 설교의 한 대목입니다.
무언가 댓가를 원하지 않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면,
그 일이야 말로 참으로 아름답고,
보람있으며 기쁜 일입니다.
나를 내세우지 않으면서 남에게 도움이 된다면
내 마음은 이미 뿌듯해지고 행복해지기 시작합니다.
나를 채우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나를 조금씩만 깎아서 남에게 베풀며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마음으로는 쉬운데 실행하기는
왜 그리 어려운지요.
나로 인해 웃을 수 있는 얼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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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사랑비님~ 정말 장마 덕에 이틀 연이어 뵐 수 있는 기쁨이 주어지는군요. 수리된 가게가 더욱 근사해지길 바라구욤~ 저희는 부산박사모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강서구의 비닐하우스를 세우고 모래자루 채우러 내일 길 떠납(?)니다. 분주한 중에도 짬짬히 찾아주세요~ 홧팅!^^*
정식출석체크 합니다.>>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100번째다~~~~ㅋㅋㅋ
100번째 댓글의 주인공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어지간히 들이대더니 결국 이런 영광꺼정.ㅋㅋㅋ 앞으로도 열심 맹 활약 부탁드립니다.^^*
츄카츄카..울
님 상을 드리고 싶은데....무슨상을 원하시는지..지부장님에게 요청해볼께요..아자




리플 100개를 기념하여 오후 출근합니다 ~ 출첵개념에서 대화개념으로 바꾸어 놓으신 지부장님의 노고가 있어 가능했으리라 여깁니다 ~ 지속적인 관심으로 동지분들과 많으신 대화 나누시고, 개인의 발전도 도모하시기 바랍니다 ~ 큰 발전을 본 '부산 박사모 출근부' 빠샤!!
자문 위원장님 답글
..울 지부장님이 열정적으로 노력한 결과입니다..부산박사모와 울 지부장님 







늦은 시간이지만 출첵 합니다. 내일부터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고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부산박사모인들의 주말은 또다른 보람으로 한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칼치님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빠샤~^^*
칼치님 안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잘지내셨겠지요..정말 벌써 주말이네요..어떻게나 세월이 빠른지...칼치님도 주말
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현재 부산방의 분위기에 맞춰 며칠 전부터 출석부 제목을 '츨첵합니다'에서 '인사나눕니다'로 바꿨답니다. 앞으로 어느 분이 출석부를 올리시든 반드시 날짜아래 제목을 '인사나눕니다'로 해 주시어요. 약속!ㅎ~
@출근부 활성화로 부산지부 ON활동에 새로운 지표를 여신 지부장님의 헌신적이신 노고에 부산동지들의 마음을 모아 고마움을 전합니다 <무신 감사패 문구가토요.ㅎㅎ,> ~ 노고가 크신 뉴에이지 지부장님 빠샤!!
감사패를 돌려드려야 할 분들이 많습니다^^ 일년삼백육십오일 부산방 출석부에 일수도장 찍어주신 가족님들... 짬짬히 꼬리지기의 소명을 다하신 소크라테스님, 불여우님 등... 출석부의 바람잡이 역할을 하신 렉스포츠님... 또 뉴에이지를 대신하여 출석부를 올려주신 고당봉님 예쁜안나님등등등... 이것은 또 하나의 부산박사모의 승리입니다. 감개가 무량이옵니다. 자문위원장님!^^*
얼쑤

...이제는 바람잽이

....꼬리지기에서 한 단계 엎 그레이드 됐네요

....

....끝까지 물고 늘어져 봅니다...오늘의 이 출근부의 기록(
)을 위해....
삐이곰 @@@@2벌러당 113번째 입니다 우와 ~~~`````부산박사모 짱입니다 하하하하 오늘 저 해 봤습니다 뽀대나는 오후 잘보내세요 글고 낼 봐용 *^*^
삐꼼 지역장님 오늘 자주뵈니 너무 좋습니다..정말 울 부산박사모 대단합니다..그리고 연제구 지역

드립니다..아자



누가 뭐래도 기분좋은 저녁입니다. 구름 사이로 해가 삐꼼 하더니 션소주님 오신다꼬 그랬구낭.^..............^ 아, 참 좋다....^^*
이름도 예쁘고 , 마음도 예쁘고 , 글도 예쁘고 , 얼굴도 예쁜 안나님


홧팅

뒤에서 
했당


부산님들 존 주말 보내세요

^^*
쥬얼리님 안나 넘 좋아서 방긋
방그르
오늘은 대구방에 인사드릴 시간이 없네요..정말 죄송해요..비 피해로 어수선하지만 유쾌하고 
거운 주말 같이 되시길요..감사합니다



응응응~ 게다가 젤 큰 특징이 안나님은 우아하십니다.^^ 대박대모님 뒤에서 일등도 일등은 일등입니다. 언제나 그리운 당신~ 빠샤!*^^*
쥬얼리님의 깊은 안목에 경의를 표합니다.....안나님...저가 책임 지면 않되겠습니까

....카카카카.....(@ㅣ*)......
새벽에 별보고 이슬처럼 다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