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와 달리 식민지 부역자 단역자들에 대한 처벌을 하지 못하고 80년을 그냥 지나왔기 때문에 일제 강점기 36년간 자행된 방역 행위들에 대한 기록이 많이 남아 있지 않아. 더구나 친일 기득권이 지배해 온 학계와 언론계가 진실 추구보다는 행적 덕귀 심지어 미화 작업에 열을 올려온 탓이기도 하고. 아빠는 정의롭고 애국심 넘치는 너희들 세대가 이제 AI 돈도 받을 수 있잖아. 너무 형중에만 열을 올리지 말고 일본 제국주의 바로 알기에도 좀 더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어.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돌아가고 계셔서 남은 시간이 별로 없거든. 자 정리해 볼게. 일베와 가세현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멸콩 챌린지의 연장선상에서 5.18 땡크데이에 영향을 미쳤다. 이런 의심 받고 있지 정용진 진세계 그룹회장 그의 두부가 민족 반역자로서 조선총독부 이인자였다는 글은 사실이 아니다. 다만 친일 부일 행적은 강하게 의심된다. 이거야 지금 손자 정용진의 일탈 행위로 뒤늦게 조부의 친일 행적이 드러날 위기에 처했다. 고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고 또 아랫물이 흐리잖아. 그럼 윗물이 추적당한다. 이게 오늘의 교훈이 아닐까? 사랑하는 아들 이따 보자. 아들 스벅 땡크데이 정용진의 친할아버지가 조선총독부 2 인자로 민족 반역자였다는 글이 도는데 사실이냐고 궁금해. 그럼 아빠가 확인해 줄게. 일본인한테 잘 봐 정영진 회장의 친할아버지 정상희 씨에 대한 얘기지 그래? 정상희 씨가 조선총독부의 이인자. 그러니까 정무총감이었다는 걸 아빠도 읽었어. 정무총감은 부총독에 해당되는 고위직인데 그렇게 높은 자리를 당시 조선 사람에게 줄 정도로 일제가 식민지 운영을 공정하게 하지는 않았지. 일제 강점기 내내 조선인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총독부 과장까지 밖에 승진을 못 했고 아주 예외적으로 국장까지 올라간 조선인이 단 2명 있었는데 그것도 식민지 교육과 병력 자원 관리를 맡았던 항무국 국장에만 국한이 됐었어. 묘직이란 요직은 모두 일본인들의 몫이었지. 그 와중에 정상이 씨가 한국 사회 교육과 명함을 가지고 다녔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데 조선인이 그런 명함을 가지고 다녔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위세인지 끝발인지 알겠지. 그 때문에 사회 교육 과정을 지냈다는 설도 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아. 사회교육가로 강제 편입된 민간단체인데 조선체육회라고 있거든. 그 단체 이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래서 나는 사회교육과 소속의 체육회 간부다. 이렇게 내세우기 위해서 명함을 팔고 돌렸던 게 아닌가 싶어. 실제 해방 직후에 출간된 반민족 행위자 추적 기록인데 민족 정기의 심판이라는 책자인 체육회 간부를 지낸 정상희 씨를 민족 반역자까지는 아니어도 일제를 도왔다는 부일 인사로 분류하고 있는 건 맞아. 이 책자는 기업가였던 정상희 씨가 체육회 간부직을 내려놓고 만주에 있는 회사로 옮겨가는 파티 자리에 총독부 정부 총감까지 나서서 송변회를 열어줄 정도로 극진하게 대접했다 하는 내용이 있거든. 그 때문에 정무총감이 정상이었나? 이런 설이 만들어진 것 같아. 근데 총독부가 왜 그렇게 극진하게 파티를 열어 줬을지 궁금하다고 일제와 짝짝꿍이 잘 맞았겠지. 구체적인 이유는 아빠도 잘 모르겠어. 사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달리 식민지 부역자 반역자들에 대한 처벌을 하지 못하고 80년을 그냥 지나왔기 때문에 일제 강점기 36년간 자행된 반역행위들에 대한 기록이 많이 남아 있지 않아요. 더구나 친일 기득권이 지배해 해 온 학계와 언론계가 진실 추구보다는 행적 덕기 심지어 미화 작업에 열을 올려온 탓이기도 하고 아빠는 정의롭고 애국심 넘치는 너희들 세대가 이제 AI 도움도 받을 수 있잖아. 너무 형중에만 열을 올리지 말고 일본 제국주의 바로 알기에도 좀 더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어.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돌아가고 계셔서 남은 시간이 별로 없거든. 자 정리해 볼게. 일베와 가세연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멸콩 챌린지의 연장선상에서 5.18 때 그대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런 의심 받고 있지 정용진 진세계 그룹회장 그의 두부가 민족 반역자로서 조선총독부 이인자였다는 글은 사실이 아니다. 다만 친일 부일 행적은 강하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