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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유 게시판 찰라? 찰나?
아녜스 김채경 추천 0 조회 236 10.12.23 09:5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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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23 13:10

    첫댓글 전공하신 분이 그러신데 비 전공자들은 어떠하겠습니까?
    대충 뜻만 맞으면 통과죠!

  • 작성자 10.12.24 08:47

    그렇죠? 요즘 우리 또래 아줌마들은 용어 생각이 안나 "그거~ 그거 있잖아"만 해도 우리끼린 다 알아 듣습니다. 개떡같이 말 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다잖아요. ㅋㅋㅋ

  • 10.12.24 06:55

    푸하하하~ 역시 혜인이의 보는 눈은 정확합니다. "찰라"는 국어단어가 아니라 "challa"에서 온 "찰라(나)"만의 고유명사로 보시길 ... 출판사 교정하신 친정엄마, 국문학과 출신 아녜스님, 그리고 아녜스님의 따님, 혜인이 세분이 모여서 제대로 된 국어사전 만들겠군요. 아녜스님과 혜인이 TV 우리말 경쟁대회에 한번 나가보시지요ㅎㅎ

  • 작성자 10.12.24 08:50

    아! '고유명사' 그땐 왜 방어할 말이 생각이 안 났을까요? 임기응변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어젯밤에 혜인이한테 카메라 교육받고 추워서 베란다에서 바깥풍경 보고 실습 몇 번 했어요. 오늘 성탄전야 미사 가서 현장실습 해보려고 합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어 내리는 눈도 찍어보았으면 좋겠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 10.12.24 18:16

    강추위에 감기들면 큰일...그냥 대충 찍으세요~ ^^

  • 작성자 10.12.28 15:31

    신발장 위에 카메라와 삼각대를 두고 그냥 나온 바람에 아무 것도 못 찍었어요.ㅎㅎㅎ 하도 날이 추워 모자,장갑 챙길 것들이 많아 그만 잊어버렸지 뭐예요?

  • 10.12.26 17:54

    그러니 전 어떻겠어요? 말도 자꾸 잊어버리고 있는데...

  • 작성자 10.12.28 15:32

    그래도 듣는 사람이 다~~ 알아 들으면 되지요 뭐. 우리 친구끼린 그래요. 뭐라하든 알아듣는다고 걱정말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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