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고교 여자친구의 카페에서 퍼 온다.
카페지기 여자친구는 몸이 아파서 사회활동을 하지 않는다.
카페지기 양짱은 카페 활동도 오래 전에 접었다.
지금은 나 혼자만 활동. 내 글 저장창고이다.
내 고교 친구들 대부분은 늙고 병들어서 힘겹게 노년을 보낸다.
나도 그렇다. 등허리뼈 굽혀지고 아파서 절절매면서 산다.
오늘은 2026. 4. 4. 토요일.
나는 은근히 지쳐서, 오후에 낮잠 잤다.
2.
식탐이 강한 자들
이미지 사진은 조금만 퍼온다.
2026. 3. 30. 뉴스
예멘의 친이란 이슬람 무장단체 후티가 이스라엘을 공습하고,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참전을 선언했다.
후티 반군의 참전이 현실화되면서 홍해 해상 운송이 직접적인 타격권에 들어갔다. 단순한 이스라엘 공격을 넘어
전략 요충지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봉쇄할 경우, 그 파급력은 글로벌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압박을 병행할 경우, 에너지와 물류 축이 동시에 흔들릴 수 있다.
2026. 4. 4. 인터넷 뉴스.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에 국제연합 유엔에 대한 내용이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무력사용' 결의안 표결을 다음 주로 재차 연기했다.
거부권을 가진 5개의 상임이사국 중 중국, 러시아, 프랑스가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결의안 최종 채택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 미국 트럼프의 욕심이 지나쳤나 보다.
* 5개 상임이사국 : 미 영 프 러 중
다른 뉴스
.....페르시아만 해상 물류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28일 이란을 공격한 이후 한 달 넘게 사실상 마비됐다.
통과 선박 수는 평소 100여 척에서 수십 척으로 줄었다.
.... 해협 봉쇄 여파는 미국 경제를 직격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120달러 선까지 급등했고,
미국 내 휘발윳값은 소비 심리의 마지노선으로 꼽히는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가 상승이라는 정치적 부담을 떠안게 됐다.
2026. 4. 2. 뉴스 美 트럼프 “한국, 우리에게 별 도움 안됐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일, 우리나라에 대하여 미국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서
직접적으로 주한미군(USFK)과 북한 핵 문제를 거론하면서 눈길이 쏠리고 있다.
.... "우리에게 있어 한국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라면서, "그곳(한반도)의 핵전력(Nuclear force) 바로 옆에는
위험에 처해 있는 우리 군인들 4만5천명만이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즉, 미국이 우리나라에 대하여 요청한 호르무즈(Hormuz·Hormoz) 해협에의 군함(軍艦:Warship) 파견에도 불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은 것을 꼬집은 것으로 풀이된다.
* 주한미군 2만8,500명, 트럼프는 이를 부풀려서 4만5천명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왜?
* 내 개인의견 : 미국 워싱턴/ 뉴욕이 폭격당하면 우리나라는 워싱턴 뉴욕 등에 구호물자를 지원한다.
한국은 지금도 국가안보 불안국가이다.
3.
식탐하는 사람인가?
2026. 4. 4. 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년, 거리에 모인 지지자들
2026.04.04.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피켓을 들고 있다.
* 이 사진 속에는 태극기, 미국 성조기도 보인다.
지난해 4월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했다.
사진 왼쪽은 2026. 4. 4.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앞에서 진보단체 회원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왼쪽)
사진 오른쪽은 온 대통령 지지자들이 허탈해 하는 모습
* 사진 오른쪽에 왜 미국 성조기가 있어? 국내문제인데도...
사진과 자료는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무단 게시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사진에 마우스를 대고 누르면 사진이 크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