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쳐서
중도에 기권
바로 귀가를. 했죠
띠방산행 왕 초보 수준이 아니라
스틱 두개 갖고 가야 하는 난코스
사당역에서 6번 출구로
해서 관악둘레길 1코스
중도 하차는
내겐
잘 한. 선택이었다는 ~
팔각정 끼고
바로 하산
낙성대 시장통으로
내려 가는데
그래도
제법
많이 걸었습니다
낙성대
인헌 시장 안에는
맛난 먹거리들이 저렴한 가격에
팔더라고요
팥시루떡도 사고
고로케도
세러드빵도 사고
고추장 찍어 먹는
국방멸치도 사고
진짜로
재래시장
구경도 좋았습니다
오늘 잠시 뵌 분들은
까치 호랑님 둘둘이님
산애님 올리브북님 무악산님
용친님들
반가왔습니다
어제 이거 부르는데 어느분이. 아름답다는 소리를 반복해서 하시는데
소녀 감성 이시더군요
덕분에 더 잘 부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첫댓글 산에 갈수있는 건강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수있으니 큰 기쁨입니다
에궁
쉬운 평지길 인줄 알고
갔다가 넉 따운 되어서
패잔병이 되었습니다
시골바다 방장님 혼자서
자유게시판 지기 하시느라 애쓰시네요
누구라도
거들어 주시면 나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