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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안식교는 "거꾸로" 성경을 풀었다.
TeaTime 추천 0 조회 42 26.10.31 21:2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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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31 21:31

    첫댓글

    창세기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지금 일을 하시는지 안식하시는지 도무지 알지 못하는 맹인들이다.

    결코 하나님과 동행할 수 없는 무리들이다.


  • 26.10.31 21:36

    [히 8:2-5]
    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지상성소는 하늘성소의 모형과 그림자
    그림자가 먼저일까요 실체가 먼저일까요

  • 작성자 26.10.31 21:46


    모형과 그림자는 실체를 설명하기 위한 방편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사흘 동안에 일으키신 참 성전이 실체입니다.

  • 26.10.31 22:07

    @TeaTime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요한은 예수님께서 하늘로 가신 후 허늘성소에서 대제사장으로 봉사함을 보았습니다

    [계 1:12-13]
    12 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일곱 촛대는 성소의 첫째칸에 있음

    [계 11:19]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언약궤는 성소의 둘째칸인 지성소에 있음

  • 작성자 26.11.01 05:16

    @백마

    맞습니다.

    일곱 금 촛대는 하나님 나라의 유일한 참 빛입니다. 그 빛이 없으면 하늘 성소는 빛이 전혀 없는 흑암입니다. 이 금 촛대는 성령님의 모형입니다.

    진설병 떡상은 예수님의 모형.
    지성소 시은좌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형.

    성전 휘장(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는)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지면서 모형으로 주셨던 땅의 성전은 폐하신 것입니다.

    참 성전이신 실체가 직접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성전이신 예수님 안에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님이 계십니다.

  • 작성자 26.10.31 22:29

    @백마

    요한복음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히브리서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 작성자 26.11.01 01:35

    @백마

    언약궤는 성소의 둘째칸인 지성소에 있습니다.

    이 언약궤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직접 성취하신다는 뜻입니다.

    잠깐도 한눈 팔지도 않고 잠도 자지 않으시고 언약궤 위 시은좌에 앉아서 <<홀로 그 언약을 다 지키시는 것>> 입니다.

  • 26.11.02 16:00 새글

    @TeaTime 지상의 모형과 그림자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는 것을 믿음으로 알게하고 또한 그림자는 실체가 없인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체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기에 그림자는 폐하여졌지만 하늘에서 여전히 구속사업을 위하여 하셔야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그림자를 통하지 않고는 실체를 알 수 없습니다

    십자가는 구속사업의 끝이 아닙니다
    절기나 성소제도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는 청사진입니다
    십자가는 절기의 처음인 유월절에 해당합니다
    십자가는 성소의 뜰에 있는 번제단에 해당합니다
    성도들을 추수하여 아버지집 곶간에 들이기까지(수장정,장막절,초막절) 예수님은 하늘성소에서 대제사장으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이 성소봉사가 끝이나면 추수하려 재림하십니다

    하늘성소가 없어지는 시기는 재림하실 때에 사라집니다

  • 26.11.02 12:15 새글

    @TeaTime [계 21:3,22]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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