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몸과 영혼의 유일한 사용설명서가 성경 말씀.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명기 4:35) 하심 같이, 사람의 육신은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그의 용도(用途)대로만 사용되어야 할 영혼의 도구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대면할 수 있는 신령한 영혼으로 거룩화 되었고, 또 어떤 사람은 지옥불에 들어가야 할 추악한 영혼이 되었습니다. 살아생전에 자신의 몸을 어떤 성향으로 사용하느냐 하는 건 자유지만, 선택에 따른 결과는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런즉 너는 오늘날 상천 하지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 없이 오래 살리라"(신명기 4:39~40)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분별해 놓으신 선과 악 중 어떤 것을 선택해 살았느냐에 따라 상벌(賞罰)을 받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이 사람 몸의 용도가 하나님의 말씀만 배워 익혀 거룩하게 선용되는 것을 가로막고 인간 육신의 육감(肉感)이 선호하는 용도로만 악용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해 살아가는 고귀한 영혼들이 되지 못하고, 자기 육신이 추구하는 용도로만 살아가는 짐승들이 되어 지옥 용광로에 던져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들을 이간질 시킨 사단이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아도 구원받는다는 신학을 개발해 온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해 죽은 자들의 놀이터가 되게 하였습니다.
세상 끝날에 하나님의 판결 요지는 자신의 말씀을 어떻게 취급하였느냐 하는 선택입니다. 교회 목사들의 가르침만 따라 믿음으로 구원받고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들만 믿고 예수님의 언행을 따르지 않는 죄인들과 또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의 언행을 따르는 의인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최종 심판은 성경 말씀을 듣고 아는 일들로만 구원받을 수 없고, 오직 믿음으로 실행해 따르는 일들로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천하의 그 어떤 유명 전도자나 설교자 또는 안티 기독인이라 할지라도 자신들의 사사로운 뜻과는 상관 없이, 오직 자기 몸과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만 귀담아 듣고 그의 용도(用途)대로 사용되어야만 영생이 주어집니다.
이런 심판은 시시때때로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기업과 사회와 나라와 민족과 나라들에 시행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지금 진행되는 이 사건과 상황이 성경 말씀에 합당하냐 그릇되었느냐를 가장 먼저 면밀히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즉 어느 한 사건이라도 성경 말씀에 기록된 법과 판례를 벗어나 진행된 것이 한 가지라도 있으면, 시급히 그것을 교정하여 말씀을 순종해 지켜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경외하고 정직하게 성실하게 행동하였을 땐, 하나님은 반드시 성경 말씀을 통해 약속하신 축복을 부어주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자기 육신의 생각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 쾌락을 즐길 때에는, 그 일은 사형수들에게 베풀어 준 마지막 진수성찬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였을 때는 그 순종한 말씀에 대한 하나님의 상급이 즉각적이고 최종적이고 영원하도록 부어주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였을 때에는 그 불순종한 삶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곧 오늘날 대한민국에 임한 불행과 고통과 재앙을 반드시 받게됩니다. 시시때때로 시행되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상벌은 참된 전도자들의 말과 글로 항상 선포되고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팡이를 들어 홍해 바다를 가리켰을 때 하나님은 바다물로 하여금 갈라지게 하셨고, 또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하면 그 예언한 말씀을 백성들이 지키고 못지키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상과 벌이 시행됩니다.
나의 오늘 하루 생활, 그 생활을 내가 어떤 분의 말씀과 법을 근거로해 무슨 뜻과 방법과 목적으로 사용하고 행동하였든지 간에 그 모든 결과는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대본(臺本), 곧 성경 말씀이란 법규에 따라 무조건 하나님의 선과 악에 대한 상과 벌을 받고 당하게 됩니다. 때로는 복과 은혜로, 때로는 참담한 사건사고와 재앙을 통해 하나님의 이 같은 경고 말씀이 생각 밖이라 하여도 받고 당하게 되며, 받고 당하기 싫다고 하여도 받고 당하게 되며, 원하지 않는다 하여도 그런 사건 사고와 재앙을 받고 당하여야 되고, 천부당 만부당한 일로 극구 반대하여도 받고 당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사람이 자동차를 운전하기 전에 반드시 자동차 차체의 사용설명서를 먼저 읽어 보고 기억해 두어야만 합니다. 만일 자동차의 사용설명서를 귀담아 듣지 않고 자동차를 임의로 작동시켜 운전하게 되면, 반드시 대형 사고를 일으키게 됩니다. 사용설명서의 말과 글을 귀담아 듣고 적용하는 사람은 안전운행을 할 수 있지만, 사용설명서의 말과 글을 모르거나 무시하는 자들은 마치 불법 무면허 운전자와도 같습니다. 사람의 몸과 영혼의 사용설명서는 오직 그것을 제작해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만이 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무시한 자들은, 마치 운전 교육을 받지 않거나 자동차의 사용설명서를 숙지하지 않고 차를 운전하는 무면허 운전자들과 같습니다. 이런 자들은 모두 당대 세상에서 문재인과 같은 종북 반역 세력들에게 짓밟혀 희롱당합니다.
하나님의 경고 말씀 내용이 자신의 마음에 내키지 않는다 하여 듣기 싫어해 듣지 않거나, 또 듣고도 무시할 자유가 있다 해서 마구 무시하는 자들은 마침내 하나님의 규정해 놓은 심판, 곧 선을 행한 자는 그에 따른 상과 복을 받고, 악을 행한 자는 형벌을 받기 싫어도 무조건 받아야 하며 또 당하기 싫어도 무조건 당하여야 합니다. 사람의 영혼과 육신은 자동차의 차체보다 몇천만 배나 더욱 정교하게 정밀하게 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차체에 대한 사용설명서는 부지런히 익혀도, 자기 몸과 영혼의 사용설명서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만은 배워 익히지도 않은 채, 문재인 같은 악인들이 득실거리는 험준한 세상을 평안하게 살아가려고 하니 기가 찹니다.
한낱 소모품에 불과한 자동차도 제작자가 발급한 사용설명서를 숙지해야만 안전운행을 할 수 있는데, 하물며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의 목숨을 어찌 제작자가 되신 창조주의 이름으로 발급된 사용설명서인 성경 말씀을 숙지하지 않고 함부로 사용한단 말입니까? 그러고도 지성인, 유명인, 선각자로 자부하며 여전히 나라와 민족의 선생 노릇하기에 급급한 자들이여! 문재인 같은 거짓말장들이에게 지금껏 농락당한 근본 원인이 바로 자신들이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그 같이 경멸한 죄때문이란 걸 아십시오.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경멸한 죄악 때문에 문재인 같은 악인들에게 짓밟혔다는 것을 철두철미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실세자 예수'에 기록된 자기 몸과 영혼의 사용설명서를 숙지해 문재인 같은 악인들과 주변의 오랑케들을 응징하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