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비제, 클럽과 연장계약 거절.
카이져슬라우테른의 골키퍼 팀 비제는 클럽과의 연장계약을(2007년 7월 30일까지) 거절했다.
22세의 팀은 클럽을 떠날 것이 확실하고 현재 브레멘,레버쿠젠 그리고 베를린이 그와 연결 되어져 있다.
"아직 우리는 새로운 골키퍼를 영입할 시간이 충분하다." 레네는 말했다.
www.bundesligamania.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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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 연장계약 거절
골리올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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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15 10:0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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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갈려면 바이에른으로...
포스트 칸으로 딱 어울릴듯 한데... 본인도 바이에른으로 오면 좋겠다고 생각함..
맘에 안드는 선수..제가 카이저 경기 볼때마다 꼭 트러블이 있다는..전엔 자기보다 나이많은 팀메이트를 때리더니..;; 어쨋든 포스트 칸으로 불리기에 너무 적당한 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