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공의의 법
(박에스더 목사의 사역)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법은 참으로 위대하고 신실하며
또한 자비로우시고 사랑이 한이 없으시며 공의롭습니다
다음은 레위기서 19장에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느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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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9 장2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위기 19 장4절
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레위기 19 장9절~10절>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너의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너의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너의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타국인을 위하여 버려 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레위기 19 장11절~12절>
너희는 도적질하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서로 거짓말하지 말며
너희는 내 이름으로 거짓 맹세함으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 장13절~14절>
너는 네 이웃을 압제하지 말며 늑탈하지 말며 품군의 삯을 아침까지 밤새도록 네게 두지 말며
너는 귀먹은 자를 저주하지 말며 소경 앞에 장애물을 놓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 장15절~16절>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치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있는 자라고 두호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며
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 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 장17절>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레위기 19 장18절>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 장26절>
너희는 무엇이든지 피 채 먹지 말며 복술을 하지 말며 술수를 행치 말며
네 딸을 더럽혀 기생이 되게 말라 음풍이 전국에 퍼져 죄악이 가득할까 하노라
<레위기 19 장31절
너희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추종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레위기 19 장32절>
너는 센 머리 앞에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 장33절>
타국인이 너희 땅에 우거하여 함께 있거든 너희는 그를 학대하지 말고
너희와 함께 있는 타국인을 너희 중에서 낳은 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땅에서 객이 되었더니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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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읽으면 하나님의 자비가 철철 흐릅니다
예수님께서도 레위기 말씀은 인용하여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하라 고 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약의 새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하라입니다
즉 레위기서에 말씀 하신 계명들이 신약에 포함된 것입니다
율법의 의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율법의 일점 일획을 다 지켜서
구원에 이르려 해도 부족한 인간이 완전하게 그 법을 다 지키지 못함으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서 구원 받게 하신 것이요
양의 피 소의 피 짐승의 피로서 속량함을 얻을 수 없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용서함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또한 새 언약입니다
그러나 율법속에 들어 있는 사랑과 공의를 폐하고 주님 주신 말씀들을
다 독소조항으로 버린 것이 아니라 신약에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말씀에 다 녹아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신명기 6장 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하신 말씀 또
<신명기 10장 12절에 >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이 말씀처럼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하는 모든 사랑의 도리와 행동
그것은 각자가 정한대로 충심을 다해 하면 되는 것입니다
즉 십일조도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니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요
그 모든 것이 주의 일하는 말씀사역자들과 동역자들의 생활비가 된다면
그것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말씀을 실천함이 되는 것이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어찌 비난거리가 되고
어찌 신앙생활에 걸림이 되며 어찌 하나님 앞에 불법을 행하는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까
오히려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하나님께 큰 덕이 되는 것이니
그리고 하나님을 공경함이 되는 것이니 이 사랑의 법을 말릴자가 없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첫댓글
그것을 마치 옛 지난날의 의무인냥 표현하고 그것이 믿음은 증표이량 하여 잘못가르치니 가라지는 거르고 약대는 삼키는 자들로 불리는것입니다
오히려 그리주장하니 그것에 동의를 합니다
그들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말
그것을 누가 부정하겠는가 입니다
예수님을 팔아 제배떼지 불리는것들이 허다하니 깨어 조심하라는것입니다
족한줄 알라
십일조를 봉헌하는 것이 제 배때지 불리는 것이냐?
@사모함
전체의 메세지를 보라
문자만 보지만고 미련하고 멍청한것아
그러리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다
외에는 보이지 많치
멍청한것 같으니라고
@사모함
미련하고 멍청하고 이해력이 부족한 등시나
"예수님을 팔아 제배떼지 불리는것들이 허다하니"
그러한 이들이 많으니
혹시 너도 그리 평가 될수 있으니
" 깨어 조심하고 족한줄 알라는 말 아니냐"
니가 쓴글중에
"그 모든 것이 주의 일하는 말씀사역자들과 동역자들의 생활비가 된다면
그것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말씀을 실천함이 되는 것이니"
에 대하여
내가 쓰길 말씀을 전하는 이들도
"그들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말
그것을 누가 부정하겠는가 입니다"
했고 이 미련하고 멍청한것아
제말 장 전체의 메세지를 봐
그러니 니들이 고전 14장을 오해 하는 등신들이라는겨
한줄만 보니 전체가 오해되는거라고
등신같은것들아
제칠일 안식일은 안지켜도 되고 십일조는 지켜야 되남? 그래서 개먹사교라 하는겨
너는 우리가 주일을 안식일처럼 지킨다고 하여도 믿지 못하면서 왜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해 이를 가느냐??
@사모함 그러니까 니들이 개먹사교지
@신인류출현 주께 사랑받는 목사들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
너같이 증오와 혈기로 욕질이나 하는 인간들만 있는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