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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AI에게 물어서 약을 끊었더니 사망했다고?
폴더8 추천 3 조회 65 26.11.01 16:5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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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1.01 17:01 새글

    첫댓글
    일본군 강제 위안부가 자발적 매춘부라고
    목졸라 죽인 것과 같군!

  • 작성자 26.11.01 17:06 새글

    또 왜 와서 앵앵 거리는고?

  • 26.11.01 22:56 새글

    80년대 초 중반에 엘에이 세계 아가페 선교교회 김요한씨가 그 교회 팔기 전 담임 목사로 있었을 때. 정신이상 자에개 귀신들렸다고 기도원가서 10일 금식 하라고 해서 기도원 가서 일주일 지나 그 교인이 죽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요한씨는 법 적 제재 받지 않고 풀려 났습니다. 한국 교회를 살펴보면 이런 일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성도들 아래에서 종의 역활을 담당해야 하는 목사가 하나님 처럼 성도 위에서 군림하려는 교회. 특히 초교파 오순절파, 신유은사파, 구뤈파들.. 이런 교파들이 주로 이런 짓들을 합니다. 하나님 계시를 받지도 안았으면서 계시 받은 것처럼 거짓말로 성도에개 하나님처럼 명령을 합니다 😢

  • 02:34 새글

    못된 손모가지 갈보년 미자바리 에서 놀고 자빠지더니
    이자슥 제 버릇 개못준다고 또 추천을 세방이나 자놈 손꾸락으로 박았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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