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밖 - 1층천 - 2층천 - 3층천
성밖 - 계명과 율법을 지켜 선하게 살려는- 예수님 마난기전
바울 같이 몽학선생 아래 있는 자들
1층천 - 주님 빛을 받아 회개함으로 믿음이 시작되고 성령인도 받는 자들
2층천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못박혀 "죄의 몸"이 "멸해져"
"정녕죽어" 흰눈같이 "정결"케 된자 들
3층천 - 그 생명과 사랑 부음받아(요한19:33-35)
못자국 창자국난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과 한몸된 자들
예수님은 "친히" 사람으로 오셨던 하나님입니다.
성밖은 구름낀 날처럼 환하게 보일 것이다.
1층천은 주님이 해처럼 밝은 빛으로만 보일 것입니다.
2층천은 주님의 형체가 실루엣으로 보일 것이다.
3층천은 주님의 얼굴 모습과 표정까지 보일 것이다.
여기에서 같은 층이라도 거처가 다를 것이다.
회개 없는 자들이 가는 지옥도 층이 다르다고 합니다.
공평하고 공의로운 하나님이십니다.
"아이들아- 청년들아- 아비들아"
신랑 예수와 한영, 한 몸이 되는 신부의 단계는
모든 은혜를 다 받아 누리는 완성된 단계입니다.
사랑과 행복을 느끼고 누리는 정도가 다릅니다.
순도와 충만도가 다릅니다.
누구에게나 다 준 것인지만
믿음과 순종에 따라 받아 누리는 은혜가 다릅니다.
먹은 만큼 자라고
자란 만큼 먹는다.
누에가 먹고 자라
석잠을 자고나면 고치를 짓고 들어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나방이 되어 고치를 뚫고 나와 나르게된다.
은혜받아 멀씀 먹고 자라 나방이 되는 데도
정해진 순서가 있다.
씨- 싻- 줄기- 꽃- 열매- 결실 - 추수
망대를 완성되기 까지 자라갑니다.
제가 쓴 글들은 1964년초 주님 빛 앞에 선 이후
성령의 인도로 열린 말씀을 먹고 자라온 간증들입니다.
말씀이 열리고 믿어진 간증입니다.
63.12.31(20세) 늦은 밤
두팔벌려 십자가에 못박혀 달려계신
예수님 사랑의 가는 빛에 비추임받아 나의 본성과 모습을 본후
두려움과 절망으로 심장이 3-4분간 멈추었다 세차게 다시 뛴후
63년여 은혜로 이끌려온 세월입니다.
마귀와 연합된 아담 생명 심판받아 피 흘리고 정녕 죽어
"죄의 몸" 100% 멸하여 장사되었고
예수 생명 "물과 성령"으로만 무덤에서 부활되었습니다.
100% 주님의 몸이 되었습니다.
머리와 몸- 한 몸이 되었습니다.
피 흘려 죽었고
부은 피로만 부활
2026. 11. 01 19:10
청천홍심
ps: 이상의 글은 직접 본 것이 아니라
오늘 묵상을 쓴 글입니다.
말씀은 완전한데 나아가라 - (히6장)고 합니다.
교만한 자는 더 나아가지 않고 멈춥니다.
뭔가 받았다하면 표정에 힘이 들어가고
자아가 높아지는 자는 자라가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가?
첫댓글
히브리1:1-3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고린도후서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셋째 하늘을 자기 생각으로 소설을 쓰시네
그리고 자신과 전혀 상관 없을뿐더러
사모함 서사라와 같은 오직 자기적인 되는 마귀를 믿어 배나 더 지옥자식이
착각하며 뜬구름 잡네
자신을 죽이는 하나님의 뜻인 십자가 번제 제사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을 위하는 젯밥에만 그리 관심이 많은지
역시 욕심의 아비 마귀자식 답다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왜?
무엇을 주기위해 오셔서
무엇을 주고 가셨는지?
왜? 친히 육신을 입고 사랑으로 오셔서
그렇게 죽으셨는지 생각해 보거라.
그는
사람이 상상도 못할
큰 은혜와 사랑을 주고가셨다..
요한복음 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너는 맏음이 뭔지도 모르고
믿음은 시작도 되지 않았다.
무엇이 믿음인지....
@백합향 백합향님 욕심을 주려고 오신 것이 아니다
백합향님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완전 뱐대다
백합향님 생각하는 것은 바로 먹음직 보암직 탐스럽고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이 처럼 되고 자기 기준에서 선악을 판단하는 선악과 마귀다
화염검도 통과 없이 생명과를 먹으려 하고 거기에 더 나가 셋째 하늘을 넘보는
구렁이네
그러나 하나님을 웃스게 여기지 마시라
하나님은 인간이 생각하는 그런 만만한 신이 아니다
자신을 위하는 믿음인 흙을 먹는 육신대로 믿고 행하면 말씀그대로
다욱 저주받아 받드시 죽어 둘째 사망 불못이다
sudo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혀만 날름거리는 담 넘어온 구렁이 그대로이다
요한계시록 21: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이 땅에서는 해와 달이 필요하나
그 나라에서는 주님이 빛과 모든 에너지의 근원이 되실 것입니다
롬 7:12-13.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사도행전 2:38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이 사망의 법"에서 행방되어
더 능력있고 높은 차원인
"생명의 성령의 법" 안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는
내가
내 힘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큰 은혜와 사랑을 받은 자가
기쁨으로
사랑으로 행하게되는
믿음의 법입니다.
성령의 계시로 받은 자 만이 아는
믿음의 비밀입니다.
"억지 춘향"이 아니라
모든 것을 이기고 견디게 하며
목숨까지 기꺼히 드릴 수 있는 사랑의 법입니다.
그 크신 은혜 사랑을 받아
그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지킬 수 없는 법입니다.
그래서
"자유의 율법"(야고보2:12)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참으로 어줍잖게 말씀을 도둑질해서 자신의 믿음을 옳다고 하는 백합향아 어떻게 너같은
가짜를 진짜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와 같은 믿음을 보이는 여기의 사모함이나 기타 너의
믿음을 동조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진행이 되는 것을 보면서 네가 바른 믿음으로
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구나 나도 십삼년 전에 분별을 못했을때에 네가 바른 믿음
을 가진 자라고 착각을 했었기에 네 밑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김선자라는 분에게 너의 믿음
을 배우고자 했던 기억이 있다 너희 교회의 예배에 참석을 하려면 환상으로 십자가에 달린
내 모습을 봐야 한다기에 수개월을 기도하며 내가 십자가에 달린 것을 환상으로 보여달라는
기도를 하게 되었다가 환상을 보지 못해 네가 시무하는 교회에는 가보지 못했지만 지금 생
각하면 하나님께서 네가 시무하는 교회에 가지 못하도록 막아 주신 것으로 생각을 한다 네가
바른 믿음이라면 여기 저기 가짜 예언으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미혹하는 서사라나 가짜 예언
을 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 즉 거짓 선지자들을 옳다고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넌 죽을때도 다 됐는데 아직도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느냐? 그 죄를 어찌하려고?
로마서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이 땅에 살아있는 동안
어두운 나의 모습이 빛 앞에 듳러나는 회개를 통해
나의 노력과 의가 100% 망하고 절망해야
사도 바울같은 부르짖음이 나온다.
그때서야
성령 인도와 믿음이 시작된다.
그래서
"믿음의 비밀"이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자기 생각
자기 사랑
자기 고집 교만 때문에
마귀 따라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