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전파의 화가들
1) 단테 가브리엘 로제티(1828 – 1882)
라파엘 전파의 화가로서, 그 유파에서 제1의 화가로 꼽는다.
아버지는 이태리인으로 교수로서 가족을 데리고 와서 런던에 정착한다. 로제티는 피는 이태리인이지만 영국 사람으로서 살아간다. 그의 가족은 문학에 조예가 깊고, 여동생 로제티는 영국 10대 여류시인으로 취급맏는다.
브라트 매독스의 미술 지도를 받았고, 뒤에는 가난한 대학생인 헌트의 화살을 같이 사용했다. 나중에는 밀레이도 합류하여 셋이서 같은 작업을 하고, 모델로 같이 이용했다.(돈을 아낄)
로제티는 이태인의 기질이 기분파이고, 열정적이며, 명랑하고, 농담을 즐기며 합리적인 시고를 하는 등의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인 기질도 가지고 있ㅅ다
뮤지무지 예쁜 엘리자제스 시달이란 여자 공동 모델로 사용하면서, ㅅ달에 흠뻑 빠진다.(흔히팜므 파탈을 말할 때 로제티의 시달에 대하 애정 이야기를 많이 한다.)
1853년에 로제티는 라파엘 전파들과 약간 다른 미술의 길로 나아가면서 라파엘 전파와는 조금 멀어진다.
밀레이가 그린 ‘오필리아’도 팜므 파탈적 요소가 강하다고 한다. 중세 유럽인은 사랑의 표현이 적극적이었으믈 이런 식으로 표현한다.
시달과 결혼 후, 시달이 자살하고, 로제티는 술독에 빠지고---
2) 윌리엄 홀만 헌트(1827 – 1920)
헌트는 밀레이 보다 재능도 떨어지고, 집도 가난했다. 그러나 끝까지 라피엘 전파의 화풍으 지킨 화가이다. 그는 말하기를 ‘예술성이란 고된 작업의 결과이다.’라고 했다. 그의 생애를 보면 그리고, 그리고 하면서 살았다. 밀레이처럼 성공하여 명예를 얻지조 못했고,, 로제티처럼 라파엘 전파를 대표한다는 이름도 남기지 못한다. 그러나 라파엘 전화르 이야기할 때는 로제티, 헌트, 밀레이를 말한다.
문학 작품을 무지 좋아하여 그의 그림에는 영국의 유명한 낭만주의 시인의 시를 소재로 한 것이 많다.(키츠, 셀리, 테니슨 등)
헌트로 모델이었던 안나 맬런과 팜므 파탈적인 관계를 가졌다.
3. 밀레이(1829 – 1896)
라파엘 전파의 화가 중에 가장 재능도 뛰어났고, 어릴 때부터 정식으로 미술 공부도 했다. 그는 왕립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고(그림을 잘 그린 화가가 추천을 받아서 됨으로 화가로서는 명예로운 일이다.) 나중에는 오래 동안 아카데미의 원장을 함으로 라파에 전파에서 벗어나서 완전히 전통 화가로 돌아갓다.
그의 부인이 그를 버리고 친구이며, 영국의 유명한 비평가 러스킨과 결혼한 사건은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사회에 파문으 일으켰다. 그러나 밀레이와 러스킨의 유정을 끝까지 지켰다고 한다.
빅토리아 시대의 러스킨은 엄청 비난받았다고 한다. 특히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밀레이의 화풍은 헌트의 영향이 강하게 보인다고 한다.
4. 머독스 브라운
머독스는 라파엘 전파의 화가들 보다는 한 년배이다. (미술 스승이니까.), 나중에는 머독스도 라파엘 전파의 화풍에 합류하였다.
5. 윌리엄 모리스
윌리엄 모리스 라파엘 전파로 그림을 그렸지만, 그는 ‘미술공예 운동’을 펼친 호가로 유명하다. 그는 라파엘 전파의 2세대 화가인 번 존스와 함께 미술공예 운동을 펼쳤다. 이들은 중세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중세의 고딕 성당을 많이 그렸다.
윌리엄 모리스는 런던으로 사업에 성공한 돈 많은 아버지에게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의 벽화를 그렸다.(벽화는 돈을 받고 그리므로 사업성이 있는 회화 장르이다.)
산업혁명 이후에 공장에서 대량생산을 함으로, 탈인간적인 노동과 저질화되어 가는 디자인을 비판하면서 중세의 장인이 만들었던 수공예 작업을 가져와서 제품을 만들자고 주장한다. 작품은 아름다워야 하며, 삶의 일부분이 되어야 한다고(일치해야) 주장했다. 자연의 대상물을 (식물줄기, 꽃, 새 등의) 반복하는 양식으로 구성하여 벽지, 직물, 가구 서적 디자인을 했다.
윌리엄 모리스는 번 존스와 손을 잡고 미술공예 운동을 성공적으로 펼치면서 아르누보 쪽으로 나아가는 계기를 만든다.
유럽을 중심으로 형성-전개된 근대 장식미술은 (유기적인 곡선, 넝쿨, 꽃술 등) 흐르는 곡선을 좋아하였다.(whiplash line)
--> 참고 유겐트 스틸 -- 아르누보와 거의 같은 뜻이다.(Jugent는 젊음이라는 뜻이다.0
독일의 중부 지역에서 전개된 일종의 아르누보 양식이다.(1890-1910)
유겐트스틸 양식은 구조적이고, 합리적인 성향을 강조하여(기능과 구조) 근대 디자인으로 이행한다. (근대 디자인이 기능과 구조를 강조한다.)
**단테 가브리엘 로제티의 작품
(로제티의 작품 특성이 라파엘 전파의 화풍 설명도 됩니다.)
중세적 상징과 신화. 문학적 주제
관능적, 몽환적, 여성성 표현-짙은 머리, 반쯤 감은 눈, 두꺼운 입술,
강한 색채를 사용하여 장식적익, 선을 명확히 표현했다.
사실 묘사보다 내면을 강조하는(이것은 문학 기법이다. 그래서 문학미술이ㅏ고도 한다.)
*시달이 죽고 난 후에 그를 그리워하면 그린 베아트리ㅔ(1864)가 유명하다.
로제티는 도덕적 사실주의 보다는 감각, 상징, 시적 분위기를 중시하였다.
로제티는 미술이 외적 표현에서 내면 표현으로 넘어가는 전환점이 되었다ㅗ 한다.
** 밀레이의 오필리아(1851 – 1852)
세익스피어의 햄릿에 나오는 여주인공으로, 나중에 자살한다. 죽음을 그린 작품이다.
자연을 유심히 관찰하여 그렸고, 자연을 단순히 배경으로만 그린 것이 아니고, 이야기의 한 요소로 가져왔다. 예로서 꽃을 상징으로 그렸다.
이런 양식으로 그린 여성성이 상징주의와 아르누보로 나아가는 데 영향을 준다.
마지막으로 ‘라파엘 전파’ 미술을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