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장애 - 뚜렛증후군 및 일반 틱
아이의 경우 심리적, 환경적 스트레스를 연속적으로 경험될 때 불안정한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강박행
동은, 스스로 자신의 강박사고와 행동이 불안정하단 것을 인식하지만 자신의 의도와 원치 않게 반복적으로 행동해야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보통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은 동시에 나타나며, 증상이 심각화 되었을 때 부모 혹은 스스로 인지한 뒤 증상 발현기간이 한참 지나 전문가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박장애로 진단된 아동. 청소년은 여러 종류의 불안장애와 주의력결핍 및 발달장애를 동반하며 유전 및 신경해부학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뚜렛증후군도 함께 발생합니다.
뚜렛증후군은 틱 장애의 한 예로, 유전적 요인의 경우가 많으며 1년이상 지속되는 운동 틱과 음성 틱 발현으로 약물치료와, 행동치료,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
반해, 일반 틱은 운동 혹은 음성 틱의 여부에 차이가 있으며 정서 불안의 원인이 많은 심리적 안정과 환경 조절을 통해 완화됩니다.
강박장애, 완화하는 방법은?
1. 인지행동치료 (CBT)
강박행동을 이끄는 강박사고를 재구성하는 방법입니다.
틱에 대한 스스로의 왜곡된 사고를 수정하고, 연관된 불안 정서를 완화하기위해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연습합니다.
2. 가정에서의 도움
편안한 장소에서 참았던 스트레스가 폭발되어 틱의 증상이 더욱 눈에 띌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동이 틱 증상을 일부로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오해하시고 다그치며 지적하고 억제시키시지만, 또 다른 스트레스가 유발되어 틱 증상이 악화 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신체 활동으로 아이의 심리적 긴장감을 완화 시켜주며, 주변 사람들에게 틱 장애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3.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또래 친구들이 틱을 이해하지 못하면 사회적 위축, 낮은 자존감, 불안 등 정서적 문제가 생겨 대인관계 형성에 장애물을 겪을 수 있습니다.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대인관계를 원활하게하고 틱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감을 낮추는 것이 도움 됩니다.
본 센터는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연령의 상담을 진행하는 센터로 사회성 발달을 위한 집단상담, 치료놀이 및 각종 상담방식이 다양한 치료센터입니다. 또한 전문 치료사가 배치되어 고민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소장님 인터뷰 및 칼럼] >> 틱 장애를 가진 아이
[상담후기] 해외 ADHD 아동 단기상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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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숙 소장님]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아동복지학과 박사 (아동심리치료전공)
상담 경력 25년, 대학교수 및 외래교수 경력 30년
현) KG 패스원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외래교수
KBS, MBC, SBS, EBS, JTBC,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청와대신문 등 아동청소년가족상담 자문
자격) 미국 Certified Theraplay Therapist (The Theraplay Institute)
심리치료 수련감독자 및 상담전문가 1급 (한국상담학회)
부부가족상담 수련감독자 및 상담전문가 1급 (한국상담학회)
사티어 부부가족 상담전문가 1급 (한국사티어변형체계치료학회 공인)
청소년상담 수련감독자 및 상담전문가 (한국청소년상담학회 공인)
재활심리치료사 1급 (한국재활심리학회 공인)
사티어의 의사소통훈련 프로그램 강사/ 사티어 부모역할훈련 프로그램 강사
MBTI 일반강사/ 중등2급 정교사/ Montessori 교사/ 유치원 정교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인터뷰) 이향숙 박사 “아이 사회성 교육의 중요성”
https://tv.naver.com/v/15458031
저서) 초등 사회성 수업 , 이향숙 외 공저. 메이트북스 (2020)
>> 언제까지 아이에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라는 뜬구름 잡기식의 잔소리만 할 것인가?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는 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사회성에 대해 20여 년간 상담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의 사회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온 이향숙 박사의 오랜경험과 노하우가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 소개 中)
*참고문헌 아동.청소년 이상심리학_시그마프레스
*사진첨부: pixabay
*작성 및 옮긴이: 한국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인턴 박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