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거꾸사에도
지기님의 큰나무란 닉을 비롯해서
사람마다의 특성으로 개성으로 아이디로
희얀한 닉까지 각양각색의 닉들이 카페ON에 등장하고 있슴다.
어느정도 닉을 가지고도
그 사람에 특성이라든가 그 사람의 개성이라든가
그 사람의 이미지를 읽을 수 가 있다라는 말 많이 들어 보셨슴다.
그렇다면 과연
나의 닉은 어떻게 해서 지어지고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사연들이신지
우리 거꾸사 회원님들의 각양각색의 닉들에 소개를 한번 들어 보기로 합시다.
ㅡ어설픈소냐:#~
ㅋㅋ 어쨔쓰까나.. 둘다 아닌디..
쏘~냐님!! 저 오늘 보라복녀로 진화했어욤 ^^
디지몬처럼 진화해서 재미남미다..^.*
댓글들에 힌트를 었어서 바꾸었습니다. 오리궁뎅이루~
힘 믿고, 경험믿고, 제 깜냥 모르고 나르시시즘에 젖어 살다가,
뒤늦게 무서우신 성님누님들 활동하시는 새로운 무림(거꾸사)를 알게 되어,
왜 이 곳을 이리 늦게 알았을까, 이 곳을 몰랐으면 평생 엉망으로 바보같이 살았겠다, 싶어서
초심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에 초성이라고 지었습니다. ^^&
그래요. 너무 이쁘셔요...^L^
다들 재미있는 닉.. 예쁜 닉.. 좋은 닉을 가지셨네요^^ 그냥 전 초록색의 싱그러움이 너무 좋아서요.. 연한 풀잎부터 짙푸른 잎까지 한창 녹음이 우거진 산에 오르다보면 마치 청아한 소리가 나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