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순이 궁금하신분들 잠시 구경하구 가세여~
울 뽕순 뒤태 미녀가 확실합니다.
엄마 바라기♥️♥️
마지막으로 개편한 봉순이 입니다.
봉순이는 저한테 올때 7.75kg의 무게였구요
지금은 10.2kg으로
병원 원장님께서 이제 코기같다하시며 웃으시더라구요
이상태 유지 시킬것 당부 받았어요
더 찌면 안된다능 ㅋㅋㅋ
겨울에 온 아이가 봄, 여름을 지나 가을을 함께하는데요
가끔 말썽두 피우지만
함께 할수록
너무너무 착한아이라 사랑스럽습니다.
지금 집이 좁아 좀더 넓은곳으로 이사갑니다.
10월말~ㅎㅎ
그때 좀더 좋은 환경에서 인사드릴께요.
우리 봉순이는요 여전히 잘놀구 잘먹구 잘쌉니다.
참 잘도 잡니다.ㅋㅋㅋㅋ
건강유의하시고 우리 봉순이 만난 저처럼 행복하세요~~
봉순엄마올림.
첫댓글 봉순이 소식 궁금했던 사람 저요저요~!ㅋㅋㅋ 사진 하나하나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예전 자두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너무 늠름하고 예쁜 코기 봉순이만이 있네요. 뒷태도 앞태도 사랑스럽기만합니다. 얼마나 엄마께서 봉순이 잘 챙겨주시는지 알것같아요. ♡ 이사도 잘 하시고, 즐거운 한가위보내세요 :))
너무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봉순이 만나 행복합니다.
간사님 감사해요~
건강잘챙시시구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봉순이는 여전히 귀엽네요 정말 !!! 맛있는거 많이 먹어서 살도찌고 부럽다!!!
봉순이 엉덩이랑 등짝이 빵실빵실해졌네~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더 좋은곳으로 이사가신다니 추카드립니다 봉순이 부럽네~~
봉순아 반가워~ 진짜 살이 오르니 좀더 코기같아요ㅎㅎㅎ
근데 푹신한 방석 완전 부럽네요. 저기 누우면 잠 잘 올듯요 ㅎㅎㅎ
넓은 집으로 이사가는 것 축하드려요~~
아~봉순이 건강미인됐네요~
눈이 초롱해서 늘 시선이 눈과 쫑귀로 가는데
전보다 후덕해진 체형 보기 좋아요~
봉순아,늘 행복하고 건강해라~^^
봉순이 살도 통통하게 찌고 예뻐졌네
새집으로 이사도 간다고~?
좋겠다 봉순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