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회에서...
당회가 모든 의사결정을 독점하고 성도 전체가 모이는 제직회나 공동의회가 형식적인 통과의례로 전락한 구조는...
민주적 정통성을 잃은 권력 집중의 형태다.
수많은 성도가 직접 참여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소수에게 권한을 위임했지만...
위임받은 소수가 정보를 독점하고 견제받지 않는 권력을 행사한다면...
이는 대의제라는 명목 아래 목사가 제왕적인 운영권을 쥐기 위한 수단으로 변질된 것이다.
장로교의 전통적 정치는...
본래 특정 목사의 독재를 막기 위해 만들어졌다.
초대교회는 성령 안에서 평등하게 소통하고 서로 섬기는 공동체였다.
성경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고 가르치며...
특정 교권이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것을 엄격히 경계한다.
또한...
무릇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는 말씀처럼, 권력이 투명하게 견제받지 않을 때 부패하기 마련이다.
직분은...
성도 위에 서서 권력을 휘두르는 계급이 아니라 교회를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섬기기 위해 맡겨진 직책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교회는 세부적인 재정 내역과 인사 과정을 베일에 가린 채 소수의 당회원만 공유하고...
성도들에게는 결정된 결과에 찬반표만 던지게 만든다.
이는 빨갱이 북조선에서 <민주주의라는 허울>로 국민을 거수기로 만든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교회 출석자가 얼마나 된다고 대의 민주주의라는 허울로 단을 나누고 밀실정치로 교회를 운영하는가!
성경은...
빛 가운데로 나와 행하라고 말씀하며 모든 일에 정직과 투명성을 요구하지만...
정보가 막힌 구조에서는 참된 신뢰와 공동체성이 싹트기 어렵다.
소수 독점과 제왕적 목회를 극복하려면 정보 공개와 소통의 채널을 넓혀야 한다.
장로나 목사에게 헌신을 요구하되...
그들의 권한에 임기나 재신임이라는 최소한의 견제 장치를 두고...
평신도와 여성 및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도록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
교회의 주인은...
목사나 당회가 아니라 하나님이며, 성도 각 사람은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소중한 지체다.
이 원리가 현실 제도 속에서 성실하게 실천될 때 비로소 교회는 요식 행위에서 벗어나 참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보면...
대부분의 개신교는 이미 이단이나 마찬가지다!
왜?
성경말씀대로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니 그러한가???!!!
첫댓글 단 하나!
목사 장로를 2년에 한 번씩 교인들의 재신임을 받는 제도만 만들어도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되는데..
이는 현재의 국회의원들이 여야를 막론하고 부정선거의 진상을 파헤치는데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것과 같다!
바로 기득권!
2년이면 너무 짧고, 5년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그렇게만 해도 전횡적인 목회 못합니다.
2년이면 목사가 보따리도 다 풀기 전이고,
교인 형편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입니다.
저는 부목사로 한교회에서 8년을 있어 봤는데, 교회 돌아가는 시스템 파악하는데에도 3년 이상 걸렸던 것 같습니다.
@갈렙 5년에 한 표입니다
@coramdeo
지랄을 한다.
성경대로 혀
투료로 결정혀??
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지며
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리요)
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이 조건에 벗어나며 바로 끝나는 것이지
먼 2년 5년 기달려 투표를 하냐?
니들 먼데 2년 5년을 정하냐.?
아주 지랄들을 한다..
@나그네1004 나죽네야? 내가 만만해 보이니? 넌 그냥 찌그러져 있어라.. 아.. 이 구원파도 참... 아이고..
교회의 주인은...
목사나 당회가 아니라 하나님이며, 성도 각 사람은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소중한 지체다.
이 원리가 현실 제도 속에서 성실하게 실천될 때 비로소 교회는 요식 행위에서 벗어나 참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
우리은 지체
교회는 공동체가 아니고 종의 신분
로마서 1 :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고린도전서 7 :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야고보서 1 : 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베드로후서 1 : 1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유다서 1 :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입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우리는 일꾼
장로가 감독자
장로가 목사나 교사를 세우는 것이고
디모데전서 4 : 14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
디모데과 목회자. 장로의 회에서 안수하고 세워
목사와 교사는 가르치는 직분.. 그래서 설교를 하잖아
교회 살림은 집사가 하고
모든 감독은 장로가 하고
서로 은사를 나누어 주는 것야
뭔 감독을 장로가 해?
은사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감시가 있어도 빈틈을 비집고 십일조를 전별금으로 헐워가는 놈들이여~
@폴더8
감독은 장로여 빙신아
그것도 모르냐.
목사는 가르치는 자.
그래서 설교를 하잔아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5 내가 너를 그레데에 떨어뜨려 둔 이유는 부족한 일을 바로잡고 나의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6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 하는 비방이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
8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을 좋아하며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니가 먼데 교회를 두고 감나라 . 배나라 하냐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신데
니가 먼데
아주 지랄을 해요 ㅋㅋ
왜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도 2년에 투표하냐??
직분은 성령님이 주시는 것인데.
왜 지들이 2년 5년 투표한다고 지랄을 할까/
목사가 거짓 선생이면 교회에 쫏아내야 혀
마!
무익하게 살지 말고~
가서 노숙자 밥이나 퍼!
@폴더8
니가 교회를 두고 감나라 배나라 판단하지 말고
예수님을 믿어..
그럼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은사을 받을 것야
은사를 받기 전에 너 배워야 혀
은사가 먼지도 므로 2년마다 신임을 물어야 한다는 개소리를 하냐?
성령의 은사가 투표로 결정되냐??
아주 지랄을 혀
내가 잘 못한 글을 썼으면 바로 지워혀
왜 다른 사람이 미혹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둔다
그것은 사단의 종이라 사람들이 미혹되라고
성경에 2년만 신임을 물라고 하더냐?
목사가 이단이면 2년는 기달려줘야 혀?
@나그네1004
등시나
위 두분 말씀은 그리 하면 좀더 교회가 투명해 질거라
의견을 이야기 하는거잖어
그 의견들이 크게 틀리지도 않고
너는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시비만 부치는것여
굽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