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뜻에 따라'
'전생에 이미 작정된 일이야'
언제부터 인가
이런 말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현실의 작은 것 조차도
'절대 권자의 프로그램에 의해
작정 된대로 흘러간다'고
우리의 운명 조차도 이미 오래전에
결정된 계획에 따라 흘러가고 있을 뿐...
다만...
우리가 알지 못 할뿐이었습니다.
인생의 여정속에는
무수한 만남이 있습니다.
그 만남 속에는 사연 많은
이야기들이 인생을 차곡 차곡
채워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나와 만나는 사람들에게 있어
나라는 이미지는 어떻게 남아있을까?
새삼 생각해보았습니다.
조그마한 만남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 분들을 배려하며
그리고 예쁜 만남을 만들어 그들에게
아름다운 기억 속으로 자리 매김이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그리고 설혹 악연으로 만났던
사람들도 너그러이 용서하는 마음을
갖고 그들의 좋은 이미지만
기억하는 넉넉한 사람이 되려 합니다.
Time In A Bottle .. .. ..
If I could save Time in a bottle
The first thing that I"d like to do
Is to save every day
"Til Eternity passes away
Just to spend them with you
만일 시간을 병 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하루 하루를 아껴두어
영원히 당신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If I could make days last forever
If words could make wishes come true
I"d save every day like a treasure and then,
Again, I would spend them with you
만일 하루 하루를 영원하게 할 수 있고
말로 소원을 이룰 수 있다면
모든 날들을 보물처럼 아껴두었다
당신과 함께 보낼 거예요.
But there never seems to be enough time
To do the things you want to do
Once you find them
I"ve looked around enough to know
That you"re the one I want to go
Through time with...
그러기엔 시간이 많지 않지만
당신이야말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유일한 사람이랍니다.
If I had a box just for wishes
And dreams that had never come true
The box would be empty
Except for the memory
Of how they were answered by you
내게 이루어질 수 없는
꿈과 소망을 담을 상자가 있다면
당신과 함께 할 소중한 추억만을 위해
모두 비워두겠습니다.
첫댓글 두려움이 조금씩 자라는듯
그래서 한번 돌아 보는것
돌이켜 보고 싶은것
그런 간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