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드엔락입니다.
외부 시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줄 가림막
울타리휀스를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합성목으로
깔끔하게 완성한 이번 가림막 울타리휀스
시공 후기를 주목해 주세요!
합성목 가림막 시공 전 테라스 모습
이번 현장은 많은 분께 잘 알려진
유명 타운하우스 단지인데요.
입주 후 테라스를 이용하다 보니 외부 시선이
그대로 들어와 불편함이 있으셨다고 합니다.
기존에 나무와 식물이 심어져 있었지만, 사이사이에
빈 공간이 많아 옆집이나 외부에서 들어오는
시선을 충분히 차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테라스 입구부터 옆집과 맞닿은 경계
구간까지 합성목 가림막 울타리휀스를 설치해
외부 시선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하기로 했습니다.
흙바닥 울타리휀스 기초공사 준비
이번 울타리휀스 설치 구간은 콘크리트
바닥이 아닌 흙바닥이었는데요.
흙바닥에 기둥을 바로 설치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기둥이 흔들리거나 기울어질 수 있기 때문에
튼튼한 기초공사가 꼭 필요합니다.
따라서 긴 쇠파이프를 여러 방향에서
땅속 깊숙이 박아 기둥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항타식 기초공사를 진행하기로 했어요.
그럼 지금부터 합성목으로 가림막 울타리휀스를
시공하는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항타식 기초로 울타리휀스를 튼튼하게 고정
흙바닥에 울타리휀스를 설치할 때는 항타식 기초나
기초석을 매립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어요.
기초석 방식은 땅을 파고 콘크리트를 채운 뒤
충분히 굳을 때까지 양생 시간이 필요한데요.
항타식 기초는 긴 쇠파이프를 여러 방향에서
땅속 깊숙이 박아 기둥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방식이에요.
기초석 방식보다 비용이 조금 더 들 수 있지만
콘크리트가 굳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전체 시공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울타리휀스의 높이와 설치 구간, 바닥 상태를 확인해
현장에 알맞은 기초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연각관으로 울타리휀스 철재 프레임 제작
기초공사를 마친 뒤에는 내식성이 좋은 아연각관을
현장 크기에 맞게 절단하고 용접해 철재 프레임을
만들었습니다.
합성목 가림막을 튼튼하게 설치하려면
겉으로 보이는 합성목뿐만 아니라 이를
받쳐주는 철재 구조도 안정적이어야 하는데요.
레이저 레벨기로 수평과 수직 확인
철재 프레임을 제작할 때는 수평계를 이용해
하부 수평과 기둥의 수직을 꼼꼼하게 확인했어요.
기둥이 조금이라도 기울어지면
합성목을 모두 설치한 후 울타리 전체 라인이
삐뚤어 보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기둥과 기둥 사이에는 작은 아연각관을 추가해
합성목을 여러 지점에서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용접해 주었습니다.
같은 패턴이 길게 이어지는 울타리휀스는
처음 철재 프레임을 반듯하게 만드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테라스 경계를 따라 철재 프레임 설치
테라스 출입구부터 옆집과 맞닿은 경계
구간까지 철재 프레임을 길게 연결했어요.
기존에는 주변에 심어진 나무가
외부 시선을 가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요.
식물만으로는 사계절 내내 일정하게
시선을 차단하기 어렵고 빈 공간도 생길 수 있어
프라이빗한 테라스를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었답니다.
이제 튼튼한 철재 프레임에 합성목을 설치하면
외부 시선을 자연스럽게 가려주는
가림막 울타리휀스가 완성됩니다~
용접부 정리와 방청 프라이머 작업
철재 프레임의 용접을 마친 뒤에는
용접 과정에서 생긴 슬래그와 거친 부분을
그라인더로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이후 아연각관에 페인트가 잘 밀착되도록
방청 프라이머를 먼저 칠해주었답니다.
아연각관에 방청 프라이머를 칠하지 않고
바로 페인트로 도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도장면이 들뜨거나 벗겨질 수 있습니다.
바탕 작업부터 꼼꼼하게 진행해야
야외에서도 깔끔한 상태를
더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진밤색 합성목과 검정 프레임의 조화
방청 프라이머가 마른 뒤에는
철재 프레임 전체를 검정색으로 도색했어요.
검정색 프레임은 진밤색 합성목과 잘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준답니다.
이번 현장에는 국내산 솔리드형 합성목 20T
150W 피스시공TYPE 진밤색 제품을 사용했어요.
합성목은 쉽게 썩지 않고 오일스테인을
주기적으로 칠하지 않아도 되어 야외
울타리휀스 관리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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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목을 현장 크기에 맞게 절단
현장에 도착한 합성목을 울타리휀스의
높이와 구조에 맞춰 알맞게 절단했어요.
절단한 합성목은 철재 프레임에 배치한 뒤
피스를 체결할 위치에 먼저 선타공을 진행했답니다.
선타공 없이 피스를 바로 박으면
합성목 표면이 갈라지거나 손상될 수 있는데요.
먼저 구멍을 낸 뒤 피스를 체결해야
합성목을 깔끔하고 튼튼하게 고정할 수 있어요.
피스시공을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피스를
안정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 속이 꽉 찬
솔리드형 합성목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성목 피스 위치와 자재 간격
합성목 가림막 울타리휀스를 피스로 시공할 때는
피스위치와 자재 사이 간격이 중요합니다.
피스위치는 합성목 데크 옆면에서 약 2cm,
절단면에서는 약 3cm 안쪽에 박아야합니다.
피스를 자재 끝부분에 너무 가깝게 박으면
합성목이 갈라지거나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합성목 사이에는 약 2~5mm의 간격을 두고
화스너와 리벳못, 십자 간격재 등을 이용해
전체 간격이 일정하게 이어지도록 맞춰주었답니다.
테라스 출입구까지 꼼꼼한 피스시공
테라스 출입구부터 옆집과 맞닿은 경계 구간까지
합성목을 한 장씩 정성스럽게 고정했어요.
합성목이 일정한 간격으로 길게 이어지는 시공인
만큼 한 장이라도 높이나 간격이 달라지면
전체 모습이 어색해질 수 있는데요.
작업 중에도 울타리의 수평과 간격을 계속 확인하며
피스를 꼼꼼하게 고정해 가림막 울타리휀스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튼튼하게 제작된 철재 프레임에 합성목을
단단히 고정해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울타리로
마무리했습니다.
합성목 울타리휀스 마무리 작업
합성목의 간격이 일정한지 확인하고
피스 체결 상태도 꼼꼼하게 점검하며
울타리휀스 마무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울타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출입문
테라스를 편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가림막 울타리휀스와 같은 디자인의
출입문도 함께 제작했어요.
문을 닫았을 때 출입문이 쉽게 눈에 띄지 않도록
주변 합성목과 높이와 간격을 맞춰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연결했습니다.
국내산 솔리드형 합성목은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차분한 진밤색을 가지고 있어 주변 식물과
타운하우스 외관에도 잘 어울렸어요.
검정색 철재 프레임과 진밤색 합성목이 조화를
이루면서 테라스 전체가 한층 고급스럽고
정돈된 분위기로 달라졌답니다.
지금까지 합성목으로 완성한 가림막 울타리휀스
시공후기를 통해 합성목의 장점과 시공 과정을
알려드렸는데요~
가림막 울타리휀스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자재 및 시공 문의는 언제든지
우드엔락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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