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 6시 현재 14,473걸음입니다.
3일만에 낮 시간에는 추위가 많이 누그러져 오산천 생태공원길을 1시간 걸었습니다.
할 일 없으면 걷습니다(제가 백수건달이니깐요).
필봉약수터에 가서 물 떠오고(우린 정수기를 안 놓고 약수물을 떠다가 먹습니다)
롯데 마트에 가서 아내가 사 오라는 생필품에다 생고등어 2마리도
샀습니다. 오늘 저녁은 무 크게 썰어넣고 조린 고등어조림이
주 반찬입니다.
그리고 아파트 주변을 두 바퀴나 돌면서 지저분한 쓰레기 줍고
담(펜스망)에 걸린 불법 현수막(오산 평택 화성의 아파트 분양 광고물) 5개 떼어서 처리하고.
여론 조사 기관에서 조사에 응해줬다고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보내줘
집 근처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 한 잔(테이크 아웃) 타다 아내한테 바치고.
이제 오후 6시이니 밤 12시에 마감하는 걸음걸이니 오늘은 만 5천 보를 넘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서 건강 다져나갈테니 오산의 박통, 응원 많이 해 주십슈.
10년 동안 65세 이상 노인의 걸음수와 운동
효과를 측정한 결과 하루에
4000 보를 걸은 사람은 우울증이 없어졌고
5000 보를 걸은 사람은 치매, 심장질환, 뇌졸증을 예방하고
7000 보를 걸은 사람은 골다골증, 암을 예방하고
80000 보를 걸은 사람은 고혈압, 당뇨를 예방하고
10000보를 걸은 사람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다.
01. 걷기는 '뇌'를 자극한다.
02. 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
03. 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
04. 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
05. 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
06. 걷기는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07. 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
08. 걷기는 '금연' 치료제이다.
09. 걷는 사람은 '뇌'가 젊어진다.
10. 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
11. 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 걸어라.
12. 몸이 찌뿌드하면 일단 걸어라.
13. 마음이 울적하면 일단 걸어라.
14.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일단 걸어라.
15. 분노가 일면 일단 걸어라.
16. 인간 관계로 얽히는 날은 일단 걸어라.
17. 할일 없는 날도 일단 걸어라.
-------------------------------------------------------이명우 박사(제일병원)
오늘도 사뿐히 내딛는 발걸음 위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첫댓글 네 저는 평생 금연입니다. 좋은 글 입니다.
저도 평생 금연, 금주(와인이나 쐬주 딱 한 잔 정도만 마심)입니다.
나는 하루 7천보가 목표인데
주위만 다녀도 3천보
조금 더 일부러 걸으면 7천보 올라갑니다.
작정하고 걸으면 만보
걷기 참석하면 15천보.
건강한 사람이라면 하루 1만 5천 보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저도 일상생활하다보면
5천은가뿐
좀더 걸으면 8000보는 금새 올라갑니다
조금 신경쓰면 만보는
금방요
잘 하셧읍니다
걷는것이 건강관리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걸으면 되니까요.
돈도 기구도 필요 없으니까요.
요즘 딸네 식구 밥 해대느라 걷는 것도 사치가 되었네 몸이 무거워 한 두시간 걸으면 가뿐한데 말야
자식이 뭔지
딸네 식구 밥 까지 해대느라 바쁘군요.
저 또한 걷는 것 외엔 별다른 운동을 할 능력이 없어요.
그래서 박시인님의 이 글이 참 도움이 되고 격려가 됩니다. ^^
시간이 날 때마다 집 주변, 사무실에 계신 분은 사무실 주변, 걸으면 되니까요.
돈도 기구도 필요 없으니까요.
걷는게 참 좋다" 라는 걸
잘 알면서도 휴무일엔
오늘은 날씨가 넘 춥워서
친구와 만나야 약속때문에
이런 저런 구실을 맹글어 ~~
게을러서 큰 일입니다
열심히 걸으시는 박통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_
건강하신 분들이야 생활 자체만으로도 건강하면 신경 쓸 필요 없지요.
저처럼 약한 사람들, 지병을 달고 사는 사람들에겐 걷기 운동이 필수지요.
저는 대중없이 걷습니다2000보 걸을때도 있고 16000보 걸을때도 있고 대중없습니다
건강하신 분들이야 생활 자체만으로도 건강하면 신경 쓸 필요 없지요.
저처럼 약한 사람들, 지병을 달고 사는 사람들에겐 걷기 운동이 필수지요.
늙는 자체가 근육이 감소 되는데
운동을 안 하면 근육은 더욱 빠른 속도로 감소 된다기에 꾸준한 걷기 운동으로 근육을 지킵니다.
걷는시간도
나이에 따라 다르지 싶어요
당연한 말씀이지요.
자기 나이, 체력, 건강 상태에 맞게 걷는 게 적당한 걷기 운동이죠.
저희는 통신사 포인트로
매달 스벅커피 마십니다
한달 한잔은 포인트로
아직도 포인트가 쌓여있는데
나도 KT핸드폰을 처음부터 한 번도 안 바꿔 7만 포인트가 적립 되어 있는데요.
@박민순
마이kt앱 들어가시면
멤버십 혜택있어요
파바는 빵 살때마다
포인트 적용ㅡ얼마안되지만 기본합니다
커피 도넛 이런건
한달 한번등 조건이 있지만 잘 활용해보세요
@정 아 혜택 이런저런것 있어요
데이터도 팍팍 주는데
@정 아 정보 주신 '정 아' 님! 코마워용.
박시인님 ....
올 만입니다 걷기의 좋은 정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지역사회에서 문학활동과 봉사활동이 돋보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만장봉 선생님!
남쪽지방은 눈이 많이 왔다고 하던데 피해는 없으신지요.
항상 건강 잘 챙기셔서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박시인님
멋지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멋지게 사는 게 아니라
너무 약골이라 조금이락두 움직일려고 노력하죠.
약숫물 떠다 먹는 것도 집에 정수기 두면 편리한데
조금이락두 움직일려고 일부러 정수기 안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