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 할 수 있는일.
손목다치기전 약속되어있던 미용봉사..
이번엔 거동불편해, 집 밖 출입을 못하시는 어른신들 4가정방문 예쁘게 커트해드리고
나는 그런가정으로 미용 봉사자 인도해주고
안부인사 드리고,
우리 이집사님 은 대추차 끓여 대접하고..
내가 좋아하는 이강덕 목사님은 그러셨다.
정의와 공의는 내가 가지고 있는 힘으로
더 연약한자들을 돌보는것이라고..
학대 억압 방임하지않고..
아모스 5:24
너희는,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이집사님 수고로 오신분 들 샤브샤브로 대접하고
첫댓글 혹시 봉사하시는 분.
Two-block도 해 주시는지요?
핑계대고 연풍 한번 가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