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1月1日
<新春あいさつ> 原田稔会長 「創価の善の連帯こそ社会の希望」
<신춘 인사> 하라다 미노루 회장
"창가의 선한 연대야말로 사회의 희망"
https://www.seikyoonline.com/article/51C0226A3ECCC205913B81D753715585

世界の友と「生命の世紀」を勝ち開くための10年が、いよいよ始まります。
「希望・勝利の年」の開幕、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21世紀となって、はや20年。時代はますます大きく、急速に変化しています。こうした時に広宣流布を進めるうえで大切なことは何か。
세계의 벗과 '생명의 세기'를 승리하기 위한 10년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희망ㆍ승리의 해'의 개막 축하드립니다.
21세기가 되고 벌써 20년. 시대는 점점 더 크게 또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광선유포를 추진하는데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かつて池田先生はご指導くださいました。
「(学会は)時代を見通し、迅速に手を打ち、休みなく行動してきた」
「あらゆる状況の変化に、電光石火のスピードで対処し、勝って勝って勝ち抜いてきた。だからこそ、世界中から賞讃され、期待される“平和と文化の大連帯”を築きあげる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と。
일찍이 이케다 선생님은 지도하셨습니다.
"(학회는)시대를 내다보며 신속하게 손을 쓰고 쉼 없이 행동해 왔다"
"모든 상황의 변화에 전광석화의 스피드로 대처하며 이기고 이기며 끝까지 이겨왔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로부터 상찬 받고 기대 받는 '평화와 문화의 대연대'를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이다"라고.
先生のもと、時代の変化という挑戦に勇んで応戦し、学会は世界192カ国・地域に同志の連帯を広げてきました。
創立100周年までの「勝負の10年」、この先見の叡智と電光石火の行動を、実践の中で受け継ぐことこそ、我ら池田門下の使命であります。
선생님 슬하에서 시대의 변화라는 도전에 용감하게 응전하며 학회는 세계 192개국・지역으로 동지의 연대를 넓혀왔습니다.
창립 100주년까지의 '승부의 10년', 앞을 내다보는 뛰어난 지혜와 전광석화와 같은 행동을, 실천 속에서 계승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이케다 문하의 사명입니다.
先生は、こうも語られました。
「希望あるところ、勝利あるところに、自然と人は集まる」と。
선생님은 이렇게 이야기하셨습니다.
"희망 있는 곳, 승리 있는 곳에 자연히 사람은 모인다"라고.
御書に「仏法と申すは勝負をさきとし」(1165ページ)と仰せのごとく、「断じて勝つ」との信念なくして、「私は勝った」との勝利の実証なくして、本物の「希望」は生まれません。
어서에 "불법이라고 함은 승부를 우선으로 하고"(어서 1165쪽)라는 말씀처럼 '단연코 승리한다'는 신념 없이 '나는 승리했다'라는 승리의 실증 없이, 진짜의 '희망'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どこまでも題目を根本に、まず自らが勝ち、その歓喜の姿で周囲に希望を送ってまいりたい。その一人一人の人間革命の実践が必ずや善の連帯を広げ、人類の宿命転換に直結すると確信します。
어디까지나 제목을 근본으로 우선 스스로 승리하여 그 환희의 모습으로 주위에 희망을 보내갑시다.
그러한 한 사람 한사람의 인간혁명의 실천이 반드시 선의 연대를 넓히고 인류의 숙명전환에 직결한다고 확신합니다.
さあ、この一年、わが希望、わが勝利で、地域を、社会を、明るく照らしゆこうではありませんか。
자, 올 한해 나의 희망, 나의 승리로 지역을, 사회를 밝게 비추어 가지 않겠습니까.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