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 방송인
박미선씨의 유방암 투병 일기
내가 살료고 하는 치료인데
정말 죽겠다 싶었다
해야 하니까 하는 거고
버텨야 하니까 버티는 거지
다시 하라고 하면 진짜 못 할 것 같아
[유방암 치료 과정에서 방송인 박미선]
항암 치료 과정은 항암제의 종류에 따라
부작용과 후유증에서 차이는 있지만
특성 1차 독성 항암제의 경우
가장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에서 통합의학적 치료를
병행한다면 그러한 부작용등을
어느 정도 완화 조절할 수 있는데
표준치료외는 일체 시도하지 않은 것으로 추측 된다
그런데 그 동안 유방암 치료를 받았던 환자분들의 과정을 보면서
그 힘든 항암 치료 과정에서 크게 어려움이나
고통도 없이 거뜬하게 견뎌낸 사례도 많았다
특히 통상적으로 많이 경험하는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도
항암 치료 중에도 정상 수치를 유지하고
환자의 컨디션도 잘 유지하는 사례도 있었다
담당 교수님도 의아해 할 정도로 환자의 컨디션이 좋아
고개를 갸우뚱 거렸던 경우도 있었다
이처럼 동일한 암과 동일한 항암 치료를 하여도
어떤 환자는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럽게 지내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환자는 크게 불편함이 없이 무난하게
치료 과정을 잘 마쳤던 사례도 있었다
역시 대처 방법에 따라 많은 차이점이 있었다
유방암 진단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현재 추적 관리 중인 박미선씨
치료는 완전히 끝났고
약은 계속 먹으며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있어
예전과 완전히 똑같다 할 수 없지만
체력이 50~60% 정도 올라온 상태
잘 관리하고 있다
골프 좋은 운동 중 하나이지만
유방암의 경우 하지 않는 것을 강력하게 권유 한다
그 이유는 한쪽 집중적으로 운동이고
수술한 부위에 부담을 줄수도 있다
또한 공을 잘 치기 위하여 공에 집중을 하고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심리적 스트레스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걷기 운동, 스트레칭 등
전신을 골고루 사용 할 수 있는 운동을 추천 한다
그리고 모든 암들이 재발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기에
특히 암 진단 후 2년 이내는 집중적으로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해야 한다
또한 5년 완전 진해 진단을 받아
늘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램 이다
힐링 어드바이저ㅣ김동우 010-7216-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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