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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서 해외로 파견나가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니 참 답답하네요.
프리드리히대공 추천 0 조회 524 14.02.27 06:25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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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2.27 07:45

    첫댓글 뭐 크게 답답하거나 꼭해야 한다는 동기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리고 솔직히 영어가 잘 안되면서 외국인하고 어울리려면 좀 힘들긴 해요.
    사람에 따라서는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스스로가 말도 버벅거리는게 바보 같다고 생각되기도 하고요.
    이러저러한 이유가 외국 나가서도 끼리끼리 어울리게 만들죠.
    사실 저도 어학 연수로 외국에 처음 나갔을 때는 영어배우는거에 사실 전혀 관심이 없었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완전히 돈낭비였죠.
    그리고 처음엔 외국인과 어울리려고 좀 했는데, 좀 지나서는 또 한국인들과 어울리고 있더라구요.
    결국 뭐든지 동기부여가 되어야 효과도 효율이 있는 거죠.
    같이 간 분들은 그런게 없나보죠.

  • 작성자 14.02.27 08:39

    공감합니다. 진짜 친하지 않는 이상(궁합이 잘 맞는 것인듯;;) 외국인이랑 놀기가 어렵죠. 그래도 나름 연대감 느꼈는지 외국 애들이 제가 자주 놀러 안 나와서 서운한지 차가운 남자라면서 농담을 던지고 그러더군요.

  • 14.02.27 07:54

    부모등쌀이 다수

  • 14.02.27 07:54

    전형적인 고비용 저효율...... 교육열 높은 것은 좋은데 자기자식들에 대한 냉철한 평가는 좀 합시다. 유학도 보낼만한 애들을 보내야지. 자식들 자런 무의미한 관광? 보내느라 허비하는 돈을 생각하면;;;;;;

  • 작성자 14.02.27 08:40

    저는 가정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닌 판에 부모님 돈을 빌려서 나온터라 돈을 매번 쓸 때마다 맘이 편치가 않아요 ㅠ 세금이나 연금 관련해서 기관에서 저희 재산 조사할 때 금액이 줄어드니 좋기는 합니다만;; 남들은 중산층이라 잘 쓸 수 있는가본데, 그래도 부모들이 너무 경제관념 없이 쓰게 놔두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분명 거액을 썼다면 그만큼의 효과를 입증할 것을 요구할 필요가 교육적으로 있다고 봅니다.

  • 14.02.27 08:00

    대학생이 예전 중학들과 상태가 비슷하더군요 문제는 저상태로 사회를 나와서 개판을 치니 더 큰일이죠..

    생각할줄도 모르고 아얘 생각을 거부해 버리고 중학교 이루 성장을 멈춘 후배들도 많더군요.

  • 작성자 14.02.27 08:37

    안타깝지요. 나라마다 그런 사람들은 꼭 있겠지만, 암튼 술 잘마시고 눈치 잘 보는 게 인생의 다가 아닌데 말이죠

  • 14.02.27 09:29

    보통 저래 감 한국 사람 쌩까고 외국애덜하고만 놀려 하지 않던가여 ㅡㅡ;;

  • 14.02.27 10:03

    참 문제군요..... 부모들이 이런건 잡아야 하는데 무조건 감싸 버리는 황당한 문화...... 다만 언어가 되지 않는다면 좀 힘들긴 하더군요 ^^ 그렇지만 제가 저런 상황에 놓인다면 굳이 자국인과 어울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14.02.27 11:49

    흠 근데 저는 해외에 나왔으니 되든 안되든 외국인하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사람 생각은 다 다른 모양이군요 ㅎ

  • 14.02.27 13:03

    원래 1년 어학연수는 공부가 아니라 그냥 외국 관광입니다..;;ㅋㅋ 저희 대학에서도 어학연수 와서 오히려 더 영어 못해지는걸 봐서...(오히려 한국에서보다 공부를 안해서...ㅋㅋㅋ)

  • 작성자 14.02.27 22:54

    222222222

  • 14.02.27 13:36

    같은 대학 사람이라고 억지로 같이 다니지 마시고 그냥 다 갖다버리세요. 그치들이 뒷담화까고 하는 거 신경쓸 필요도 없고, 어학연수 끝나면 안볼 놈들이다 생각하시고 무시하고 본인이 원하는 걸 하시는 게 낫습니다.

  • 14.02.27 16:54

    얼마나 좋은 기횐데 저걸 저런 식으로 날리나요. 프공꼐서 답답해하시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좋은 기회를 허비하고 열심히 안 사는 모습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하고... 지금 시간 낭비하는 대학생들도 나중에 취업 안된다며 불만이겠죠.

  • 14.02.27 17:22

    저도 홀라데이워킹하러 온사람들 보면 반절은 답이 없음. 그나마 나머지 반절은 뭐 노력는 하려들더군요.

  • 작성자 14.02.27 22:57

    분위기를 만들면 타의적으로나마 노력은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러니 더더욱 안타까울뿐;; 애초에 같은 곳에 너무 많은 학생을 보낸 학교 탓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는 파견국이 그렇게 다양하지가 못해서리...^^;

  • 14.02.28 10:44

    헐!!..문제가 많군요..-_-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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