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넣고 흥분한 나머지 홍염을 깐 웨스턴시드니 관중들
하지만 홍염으로 인해 생긴 연막으로 인해 수비들이 우왕좌왕하다 동점골을 먹히고
결국 1-3으로 패배
근데 웨스턴시드니 서포터들 ㄷㄷ하네요
a리그에서 특히 인기가 많은건지
첫댓글 ㅎㅎ 저런 일이 ㅋㅋㅋ 참 응원하는 건데 직접적으로 뭐라하긴 그럴테지만 그래도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면 제제해야죠
위험성때문에 금지되있는거긴합니다 구단이 벌금내야합니다
홍염까서 저 정도면 경기 중단하지 않나요?예전에 이슬비 오는날 골 넣고 홍염깠더니 연기가 가라앉아서 빠지질 않아서 10분정도 중단된적 있습니다. 스틸야드가 좀 공기 순환이 잘 안되기도 했지만요.
그런데 시드니 유니폼이 울산 전투력을 상승 시킬만한 디자인이네요 ㅋㅋ
어디까지나 심판재량이니까요 거기다 울산공격상황에 중단시키기도 뭐했을테고요
참고로 아챔 처녀 출전인데 출전하자마자 한 골 넣고 흥분했다가 역전으로 발림
하필 첫상대가 울산 울산이 ㄷㄷ하죠
홍염이 뭔가요?
연막의 일종입니다 녹색,빨강,녹색등등여러색깔이 있고 터트리면 그색깔의 불꽃과 함께 연기가 납니다.화약이다 보니 위험성이 크고 사고사례도 있어서 대부분의 경기장내 사용금지품목이긴한데 단체로 터트리면 특유의 멋이 있어서 세계각국의 경기장에선 지금도 터지는중입니다.우리나라에선 자격증이 있어야 다룰수있는걸로 압니다http://durl.me/6n88s3
PLAY
@미르샨 으메 무섭다..;;;불나겠네..;;잔디 안타나..;;엄청 위험해 보이네요
웨스턴 시드니 서포터를 레드 앤드 블랙 블록(Red & Black Bloc)이라고 하는데 이놈들 짜증나더라구요. 리그에서도 허구헌날 저런 짓을 하더니 아챔에서도... 애초에 팀창단할때 로고, 유니폼디자인, 구단명까지 팬들이 정하게 해줬더니 그것때문에 안하무인이 되었는지 무개념짓거리를 좀 많이 저지릅니다. FFA에서는 성적도 관중도 다 성공했다고 좋아하던데 제가 볼땐 팬들이 너무 극성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팀이면 그런성향이 좀 있죠
헐....-_-
첫댓글 ㅎㅎ 저런 일이 ㅋㅋㅋ 참 응원하는 건데 직접적으로 뭐라하긴 그럴테지만 그래도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면 제제해야죠
위험성때문에 금지되있는거긴합니다 구단이 벌금내야합니다
홍염까서 저 정도면 경기 중단하지 않나요?
예전에 이슬비 오는날 골 넣고 홍염깠더니 연기가 가라앉아서 빠지질 않아서 10분정도 중단된적 있습니다.
스틸야드가 좀 공기 순환이 잘 안되기도 했지만요.
그런데 시드니 유니폼이 울산 전투력을 상승 시킬만한 디자인이네요 ㅋㅋ
어디까지나 심판재량이니까요 거기다 울산공격상황에 중단시키기도 뭐했을테고요
참고로 아챔 처녀 출전인데 출전하자마자 한 골 넣고 흥분했다가 역전으로 발림
하필 첫상대가 울산 울산이 ㄷㄷ하죠
홍염이 뭔가요?
연막의 일종입니다 녹색,빨강,녹색등등여러색깔이 있고 터트리면 그색깔의 불꽃과 함께 연기가 납니다.
화약이다 보니 위험성이 크고 사고사례도 있어서 대부분의 경기장내 사용금지품목이긴한데 단체로 터트리면 특유의 멋이 있어서 세계각국의 경기장에선 지금도 터지는중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자격증이 있어야 다룰수있는걸로 압니다
http://durl.me/6n88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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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샨 으메 무섭다..;;;불나겠네..;;잔디 안타나..;;엄청 위험해 보이네요
웨스턴 시드니 서포터를 레드 앤드 블랙 블록(Red & Black Bloc)이라고 하는데 이놈들 짜증나더라구요. 리그에서도 허구헌날 저런 짓을 하더니 아챔에서도... 애초에 팀창단할때 로고, 유니폼디자인, 구단명까지 팬들이 정하게 해줬더니 그것때문에 안하무인이 되었는지 무개념짓거리를 좀 많이 저지릅니다. FFA에서는 성적도 관중도 다 성공했다고 좋아하던데 제가 볼땐 팬들이 너무 극성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팀이면 그런성향이 좀 있죠
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