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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예언연구회 (SDA남은무리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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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상여메고가다 신발끈멘다더니 ...웬씨잘데기없는 소리를...
白師 추천 0 조회 281 10.09.15 08:45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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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9.15 09:37

    첫댓글 부활이 중요하지만 그 날짜가 중요하거나 지키라?말이 성경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기록하였으되" 라고 성경으로 증거하는 것 모릅니까../ 이제 백사님은 그만 이곳에서 스스로 탈퇴 하십시오 /님과 수년동안 대화해도 서로 양보가 없으니 그만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작성자 10.09.15 11:05

    피차 매한가지.... 제7일이 토요일이라는 성경구절없소이다. 성경엔 다만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한것일뿐 그날이 이날이라는게 없으므로 해석은 화요일,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해도 무방하다 이말입니다 우리는 다만 그중 부활한날이 있으니까 일요일을 택한것아니겠소 .

  • 10.09.16 14:36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에 있어서는 하나의 생활이며 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법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서 하나님은 날짜를 결코 결정하신 적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장소를 지적한 경우와 방법을 지정하여 주신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을 정하신 경우는 결코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에 의해서 때와 시는 정해졌습니다. 이것이 유대의 관습으로 내려왔으며,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관습이 되었습니다. 이 관습과 그리스도인들의 문화를 무시한다면 아마도 성경에서 많은 부분을 제외하여야 할 것입니다.

  • 10.09.16 14:39

    그만큼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일은 믿는 이들에게는 생활의 일부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을 위한 안식일이므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그날은 쉬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쉴 수 있도록 안식일을 허용하셨습니다. 하나님 자신께서 창조후 하루를 쉬신 것처럼 말이지요. 그러나, 그날 경배하라고 하신 것은 아닙니다. 경배의 의미는 사람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구약의 제사는 제물의 피를 드리도록 했습니다. 신약의 제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하여 더이상 동물의 피가 필요치 않게 되었습니다. 대신, '영과 진리' 안에서 경배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역시 경배의 방법이죠.

  • 10.09.16 14:43

    어느날 경배를 하라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의 날을 기념하여 주의 첫날 경배를 드리는 것 역시 잘못 되었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신약의 믿는이들은 주님의 죽음과 부활로 인하여 그들의 인생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분의 부활의 날에 비중을 두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님의 부활 이후, 그들은 매 주의 첫날에 모였던 것이 확실합니다. 그것이 하나의 관습이 되어 로마에서도 일요일에 그리스도인들이 모였고, 귀족의 그리스도인들 숫자가 늘면서 콘스탄틴 황제 자신도 개종하고 일요일에 경배를 할 수 있도록 공식적으로 휴무일로 정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어느날 갑자기 결정된 것이 아닙니다.

  • 10.09.16 14:48

    반복되는 행동이 관습이 되며, 관습은 곧 문화를 이루며, 문화는 법을 만들게 됩니다. 그리스도교의 역사 역시 이와 같지 않다고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러한 과정과 결과가 결코 비성경적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그 과정과 결과에서 비 성경적인 것이 발견되었다면, 시대를 거듭하면서 수정 발전의 과정을 거쳐왔던 것을 봅니다. 마틴루터의 개혁이 그러했으며, 존칼빈도 그랬고, 수 많은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egw도 그런 부류에 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egw가 전부일 수는 없습니다. 결국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전부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 10.09.16 14:52

    일요일을 하나님께 경배하는 날로써 확정하여 지켜온 2000년 동안 있어왔던 수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경배의 일이 모두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했으니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그리스도인 사이의 관습과 문화로서 있어왔던 것을 부인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의 경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일 경배자들도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이며, 그렇지 않은 자들 역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분명, 이날 저날을 더 중하게 따지지 말라고 했습니다. 모두가 이제는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리스도를 구주로서 일심으로 주님을 찬양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입니다.

  • 10.09.15 11:18

    무교절다음(안식일이틑날=레23;11)이 요제절(일요일)이고 그날에 부활했으니 고로 지금의 일요일 전날이 안식일이고 행성의 명칭으로는 토요일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자기가 지시하신 날짜도 모르도록 하고 지키라고 하실까요 아무날이나 지키도 된다면 뭐할려고 7일째를 지정해 줄까요? 귀찮게스리,,,./7일째가 오늘날도 변함없이 돌아가고 돌아오고 있습니다

  • 작성자 10.09.15 12:31

    뭔 계법?무교절은 수년에 한번오는것, 금요일에 십자가에 달리셨으니 성경엔 안식후 첫날이라는 근거가 있는뎁쇼?그건 유대인의 안식일을 말하는것입니다.이게 그러면 유대인들이 금요일에 모였단 말입니까? 말도 안 되는 계산법들이대지 마세요

  • 10.09.15 13:34

    유대인들이 지킨 안식일이 곧 7일째날이고 그것이 행성요일로 따지면 오늘날 달력의 토요일입니다 님들이 달력의 부활한날-일요일에 교회가듯이 그전날이 당연히 안식일인것입니다 머리가 그렇게 안돌아 가시나요?/ 그럼 님은 무엇을 근거로 지금 일요일이 부활한 날인줄 어떻게 알고 교회에도 가고 지키니요? 그 근거를 말해 보세요

  • 작성자 10.09.16 09:42

    안식하라와 안식일은 다른것이지요. 대부분 절기다음날은 안식하라고 나옵지다. 그날이 안식일은 아니잖습니까? 만약 그날이 안식일이라면 그날부터 7일을계속계산해서 지켜야 하겠지요 아니 그렇습니까?

  • 10.09.15 12:41

    우리가 일반적으로 읽는 성경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날을 예비일이라고 하지요.예비일에 뜻은 안식일을 준비하는 날이지요.현대인에 성경 번역본에는 금요일로 표기하고 많은 번역본에도 금요일로 표현합니다.성경에 권위를 무시하지 않기를 바람니다.
    황후 에스더의 부림절이 어쩌다 한번 지킬까? "7"절기는 매해마다 지켜야하는 율법이였지요.예수님께서는 예수님 자신이 직접 유월절과 무교절 요제절 오순절을 확립하시므로 우리가 그날을 지킬필요가 없지요.sda는 재림운동으로 나팔절은 2300주야 성소 정결로 대속제일을 보내는 중입니다.마지막 남은 절기는 장막절(초막절)인데 그것은 예수님 재림후 하늘에서 지킬 마지막 절기지요...

  • 10.09.16 09:09

    누차 설명해도 절기안식일과창조7일째 안식일도 아직도 구별못하는 백사님! 님은 도대체이곳에 뭐할려고 들어오시나요? 안식일방에서 검토해 보십시오 (레23;3)은 창조안식일을 따로 구별하고 있지요

  • 작성자 10.09.16 09:43

    이보세요 근본적 논쟁의 주제가 절기안식일을논하는게 아니잖습니까? 그러면 십자가 사건이후에 있었던 안식일이 창조안식일이란말입니까? 참 창조안식일도있고 일반안식일도 있다니.... 그런소해석은 첨들어보고 복음주의자로선 아주 가소롭게 생각하오만, 이런 내생각에 또 트집잡겠지요

  • 10.09.17 14:14

    이곳 안식일방에서 공부좀 하시고 글을 올리십시오 똑같이 해가지고 뜨는데 무엇이 다른날이 있나요?
    7일째는 창조안식일(레23:3, 38)이고.. 절기기간중 1일째나 8일째는 절기안식일(레23:24, 36)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별하기 어렵나요?

  • 10.09.16 09:58

    안식일을 가르켜 창조에 기념일이지요.그러면 대안식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모세 5경에 기록된 7절기를 가르킴니다.그날은 토요일이 아니더라도 안식일에 준하는 예우를 하라는것이 모세의 명령이지요.그 이유는 7절기마다 예수님에 교유에 사건이 있기때문에 그러함니다.

  • 작성자 10.09.17 09:22

    대안식일과 소안식일이 있다면 그대들이 지키는 토요안식일은 뭐냔말입니까? 그건 지멋대로 해석해서 창세기안식일입니까? 생각이 팔자라는 말이있어요. ㅎㅎㅎ 모세의 명령이라? 모세가 하면 다 하나님 말씀입니까 가려서 들의세요.모세보다 앞선사람이 예수님이십니다. 너희가 모세의 말을 들어서 알고있으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하면서 모세의 말을 묵사발만드셨습니다.그분이 안식일을 크게 강조하지 않았고요 그제자들역시 유대인의 안식을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분들은 복음만 전했습니다 복음은 특히 날에 중요성을 두지 않습니다 내용이 빠진 날은 허수아비에 불과 합니다.

  • 작성자 10.09.17 09:26

    일째나 8일째는 절기안식일이라? 그래서 십자가 사건이 있는 그주간엔 안식일이 그런안식일이란 말입니까? 절기안식일은 "그날에 안식하라" 속합니다 "그날을안식일로 지켜라" 가 아니지요. 그러니 댁은 자꾸 이상한 헛우물만파고있는겁니다.

  • 10.09.17 11:57

    그렇지요. 만약 유대인들이 지켰던 창조안식일이 매우 중했다면 바울도, 베드로도, 야고보도, 요한도, 그리고 스데반 조차도 그것을 먼저 말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안식일에 대한 것을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며 전했다는 증거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지요. 창조의 안식일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끝나고, 주께서 정하신 만찬과 사랑의 계명이 복음의 핵심이 되었지요. 바울이, "너희 믿는이들아, 너희는 창조의 안식일을 지켜야 하느니라."고 복음을 전한 경우는 없습니다.

  • 10.09.17 18:48

    성경은 추측으로 믿는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조상의 법을 어긴적이 없다고 했으니 십계명 안식일도 잘 지켰고 자신도 외국(유럽-빌립보)에 갔을때에도 강가에서 안식일을 당하니 기도처(행16:13)를 찾을 정도로 잘 지킨 사람입니다

  • 작성자 10.09.18 10:22

    예수와 사도들의 토요안식일지킴에대해 소극적인문제에대해 계속 딴 소리만 늘어놓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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