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메시아닉 쥬에 대해서 귀한 강의를 해주신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의 번역자이시며 사랑침례교회의 목회자님 그리고 성경지킴이라는 귀한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정동수 목사님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크게 써주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로마카톨릭 이단의 실체적 이스라엘에 대한 대체신학의 미혹을 받고 있는 한국 개신교계 교단들 가운데 주류인 장로교의 문제점은 물론 이스라엘과 전세계의 메시아닉 쥬들이 주장하고 믿는 성경적 종말론, 즉 주님 다시 재림하심에 대한 증거들에 근거한 주장들에는 틀린 부분이 없는데 구약 율법적 행위개념이 포함된 절기준수와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으로서 완전한 신격의 삼위께서 일체가 되시어 한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바른 삼위일체 교리를 거부하고 오직 예수님 유일주의 사상으로 빠져 결국 메시아닉 쥬들이 삼위일체를 거부하는 자들로 전락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절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인정하거나 동조하면서 부화뇌동하면 절대로 안될 것이다라는 사실을 포함에 여러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메시아닉 쥬의 부정적 측면에 대해서 바르게 성경적으로 강의해주신 정동수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헌금과 십일조에 대한 그야말로 정확한 성경적 근거를 바탕으로 오늘날 한국교회의 십일조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동영상 또한 이미 유투브에
메시아닉쥬는 예슈아를 믿는 유대인을 말합니다. 메시아닉은 예슈아를 믿는 이방 그리스도인과 같습니다.
메시아닉(히브리)은 그리스도인(헬라) 입니다 메시아닉은 예슈아 안에서 토라를 지키는 자들입니다
묵은 누룩은 토라가 아닌 다른 섞인것입니다. 유월절(무교절 7일) 절기는 섞여있는것들을 제거하는 메시지입니다. 사도바울이 은혜받기 전에 믿었던 지나친 유대교는 토라가 아닙니다. 사도바울이 배설물로 여긴것은 토라가 아닌 지나치게 믿었던 유대교의 유전들입니다. 토라는 신령한 것이요. 토라는 진리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예슈아 라고 주장하는 유일신사상은 한국메시아닉교단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샬롬!
오, 정말 어지럽습니다. 한국의 메시아닉 쥬는 한국인입니다. 물론 성경적으로는 동방의 히브리인으로서 셈의 하나님, 셈의 장막에 거하시는 하나님으로서 셈의 4대손 에벨의 두 아들 가운데 욕단을 조상으로 둔 또 하나의 히브리민족이 해뜨는 동방의 극동 땅인 우리 한국이고 한국인이지요. 즉, 에벨의 큰 아들, 즉 욕단의 형님이 되는 벨렉으로부터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유태인들이 탄생하여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초림하심을 준비한 민족이 바로 에벨의 큰 아들의 후손인 유태인이고 동생 욕단을 조상으로 둔 동방의 히브리 민족은 바로 한국인이라는 사실인데 그렇기에 따지고보면 에벨이라는 같은 조상에서 벨렉, 욕단 두
@두더지형제에서 비롯된 따지고 보면 같은 형제 민족인 유태인들이 여전히 지금도 율법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니 같은 형제 민족으로서 한국인 메시아닉 쥬도 율법적 행위로 토라와 절기 유월절을 지킬 수도 있지 않는가라고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성경적으로는 우리 한국은 이스라엘과 유태인에게 있어서는 이방나라이고 이방민족인 것이지요. 그러니 이 분명한 사실을 절대로 오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즉,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율법의 마침이 되셨고 율법의 의를 완성하신 주님이십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키신 예수님을 믿음을 통해 믿어 율법의 행위, 준수와는 상관없이 그 누구든지 구원을 받는 자들이 되는
@두더지것인데 그런 자들을 일컬어 그리스도인이라고 호칭하는 것입니다, 한국적 메시아닉 쥬라고 그러는게 아니라. 왜냐하면 한국인은 한국인이요 유태인은 유태인이기 때문이지요. 유태인 흉내를 내려다가 이단집단이 된 자들이 있는데 바로 토종 한국인이면서 중동의 세상 중앙 땅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처럼 율법을 지키네, 금요일 안식일을 지키네 이러면서 감히 유태인 흉내를 내려다가 이단이 되고 만 바로 안식교 이단인 것이지요. 그런데 한국의 메시아닉 쥬도 제 2의 안식교가 되려는지 토라, 율법적 절기준수, 유월절 이러면서 유태인 흉내를 내고 있는데 이거 정말 안따깝습니다. 은헤의 교회시대에서는 복음과 율법이 뒤섞이면 안되며 믿음과
행위가 뒤죽박죽 뒤섞이면 그야말로 절단이 납니다. 아무튼 메시아닉 쥬, 특히나 중동 땅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쥬에 대해서 한편으로는 정통 골수 유태교신봉자들로서 소위 종교인이라고 하는 현지 유태인들로부터 심한 핍박을 받는 동시에 그러함에도 예수님을 믿는다면서도 그럼에도 육적으로는 여전히 유태인의 혈통을 타고 난 자들이기에 그런지 안식일 준수, 절기준수등으로 일종의 타협이라고 할까 그런 모습도 보이니 이 점이 정말 안타깝고 반면에 오늘날 교회시대에서는 유태인이고 이방인이고 상관없이 주님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그리스도인들로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형성하는 시대임에도 여전히 이런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전히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들 메시아닉-쥬들을 구별하려면? 1, 하나님의 10계명과 토라의 말씀이 마음판에 기록되어지고..그 말씀을 마음으로도 순종하는 백성입니다 2, 마음으로 계명과 토라의 말씀을 순종하는 증거가...육신의 행함으로 나타나는것입니다 3, 그렇게 육신의 행동으로 나타나는 행위가 바로 주님의 교훈입니다
주님의 교훈은? 골2:16 ...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저 두더지 이 말씀만은 성경적으로 제시해드리면서 이 무더위를 이겨나가고자 합니다. 즉, 사도행전 15장을 정말 사실이 그러한가 정신을 바짝차리시면서 주목해 읽고 공부해보시기를 사랑하는 한국의 메시아닉 쥬분들에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사도행전 15:19-20절 "그러므로 내 판단은 이방인들 가운데서 하나님께로 돌아온 사람들을 우리가 괴롭히지 말고 다만 그들에게 글을 보내어 우상으로 더럽혀진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삼가하게 하자는 것이라." 그렇다면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장로들이 왜 이런 결정을 하였을까요? 1절 "유대에서 내려온 어떤 사람들이 형제들을 가르치며 말하기를 "너희가
@두더지모세의 율례에 따라 할례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노라."고 하더라."라며 유태인들이 이방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음을 통해 믿어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모세의 할례", 즉 구약적 율법에 따른 할례, 즉 남자의 거시기를 까버리는 육신적 할례를 유태인들처럼 똑같이 받아야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압박을 주고 괴롭히면서 미혹의 속살속살 장난을 친 결과로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사도들, 장로들이 모여 이 문제를 심각하게 논의하게 된 것입니다. 5절을 보십시오. "그러나 바리새파에서 믿는 몇 사람이 일어나서 말하기를 "그들에게 할례를 주는 것이 필요하니 모세의 율법을 지키도록 권고하라."고 하더라.
@두더지" 심지어 율법적 행위로 영육간에 침잠되어 있는 바리새인 출신으로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는 유태인 출신 성도라는 자들이 모세 5경, 즉 현재 전세계의 메시아닉 쥬가 주장하는 바대로 말하자면 "토라"인데 한마디로 토라에 근거한 모세 할례 뿐만 아니라 모세 율법까지 지켜야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성도들이라고 할지라도 구원받는 것이라고 요런 한 걸음 더 나간 미혹을 쳐대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초대교회에 베드로 사도 형제는 물론 바울, 바나바 형제도 함께 모여 성령님의 인도하심, 섭리하심으로 어떤 결정을 내렸는가? 바로 19절의 결정을 한 것입니다. 즉, 이방인들로서 사도 형제들과 기타
@두더지형제들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의 주님의 구원의 복음을 증거받고 믿음을 통해 믿어 거듭나 구원받은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모세의 할례니 모세의 율법, 즉 토라에 기록되어 있으며 유태인들이 행했던 그런 율법의 행위를 들이밀어대며 더 이상 괴롭혀서는 안된다는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편지를 작성해 그 결정지은 내용들을 바울 형제, 바나바 형제를 포함한 기타 형제들 편으로 안티옥 초대교회의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에게 보낸 것입니다. 24절 "우리가 듣기로는 우리 가운데서 나간 몇몇 사람이 말로 너희를 괴롭히고 너희의 혼을 파멸시키며 말하기를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라고 하는데 우리는 그들에
@두더지게 그러한 지침을 준 적이 없노라." 이방인이고 무엇이고 아무튼 모든 인간들은 율법적 할례를 포함한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유태인들이 미혹하고 괴롭히는데 사도 형제들과 장로들을 포함한 형제들은 결코 이방인 출신으로서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향해 그런 지침을 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러니 유태인들에게 미혹되지 말라. 그러나 다만 다음 사항들은 준수해라 이러면서 29절 "곧 우상들에게 바친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삼가하라는 것이라. 이와 같은 것들로부터 너희가 스스로 조심하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비노라."고 하더라." 이처럼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은 이런 사항들만은 조심하면
@두더지서 준수해라라고 도장을 꽉 찍다시피 결론을 내려 유태인들에 의한 모세의 할례, 모세의 율법, 즉 모세오경의 요즘 말로는 토라로 인해 괴롭히고 미혹당해 정말 그러한가라며 심각하게 근심하던 이방인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이 바울, 바나바 형제가 전해준 그 결정문 형식의 편지내용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31절 "그들이 읽고 그 위로하는 말로 기뻐하니라." 그야말로 기뻐하며 위로를 받은 거 아니겠냐고요,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이 말입니다. 너무도 분명하지 않습니까? 이어서 로마서부터 빌레몬서까지 바울 형제를 쓰시어 성령님께서는 신약교회시대의 바른 교리, 믿음, 실행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해 기록해주시고 바르게
@두더지믿고 행해야만 하는데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이제 율법의 행위적 개념에서 요구하는 모든 의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을 다 쏟아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고 육신으로 삼일 만에 다시 사신 그 영광스러운 부활에 근거한 구원의 복음(고전 15:1-4절)으로 이루심에 따라 그 누구든지, 즉,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그 누구든지 이제 이런 사실에 근거해 마음 속의 진정한 회개에 근거해 주님을 믿음을 통해 믿어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할 때에 성령님께서 영적침례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몸 안으로 그 누구든 침례받아 주님과 한 몸이 되는 것이고 그러한 주님께서 머리되시고 몸이 되시는 그 몸이 바로 진정한
@두더지교회, 즉, 하나님의 피로서 사신 주님의 몸된 교회라는 사실을 그저 구구절절 주님께서는 바른 성경말씀으로 기록해주시고 알려주시면서 그렇게 바르게 믿고 그 누구든지 거듭나 구원받아 구원이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 하에서 결코 영원지옥가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님께서 보증해주시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는 것이라고 이처럼 말씀해주시고 알려주시는데 이런 사실을, 이런 믿음을 이런 믿음의 실행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도무지 믿지 않겠다, 믿지 못하겠다 이러면서 어디로 달려가는가? 행위로 달려갑니다. 율법으로 달려갑니다. 율법적 행위로 달려갑니다. 율법적 절기로 달려갑니다. 한마디로 토라로 달려갑니다.
@두더지그런 후 비록 한국 토종 한국인이지만 유태인들처럼 살자라고 미혹합니다. 그러니 온갖 심각한 문제점들이 자연스럽게 발생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킹 사도행전 15:10-11절 "그런데 이제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의 조상이나 우리도 감당할 수 없었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걸려고 하느냐?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믿으며, 그들도 마찬가지니라."고 하더라." 이처럼 성령님께서 함께 하신 이 정확하고도 바른 결정에 대해 도무지 이해조차 못하며 믿지조차 못힌채 이방인으로 한국 토종 한국인들이 유태인들도 감당못하는 율법이니 토라니 절기니 이러면서 되돌아가려고 몸부림을 쳐대는 것입니다.
한국의 메시아닉 쥬가 아닌 다른 교회의 어떤 목사, 소속 교인들은 이렇게도 주장하며 미혹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즉, 사도행전 17:26절 "또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피로 만드시어 온 지면에 살게 하시고, 미리 계획하신 시기와 그들이 거주하는 경계를 정하셨으니" 이 말씀을 도용해 이것 봐라. 하나님께서 각 나라들의 경계와 각 민족의 거주지들을 정해놓으셨으니 이 말씀에 따라 그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인들은 외국인들과 결혼하면 안되는 것인데 왜냐하면 혼혈의 결과가 되기 때문에 주님께서 매우 증오하시기 때문이다라며 이런 미혹을 쳐대며 여전히 발호하는 것들도 존재합니다. 그 결과 다윗의 계보는 이방여인 룻이
개입되어 있는 계보이며 그러한 계보의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다윗의 계보를 통해 오셨을 때에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상관없이 모든 전세계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다는 이런 주님의 구원사역의 의미 또한 하나의 예표로서 증거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결과적으로 주님 또한 혼혈아로서 문제가 많으신 주님이시다라는 결론으로 그야말로 참람하고도 가증스럽게 미혹하는 영적 교만, 오만으로 뒤범벅이된 상태로 개개인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정말 주님의 섭리하심과 인도하심이 계시다면 전세계 그 어떤 인종들이라고 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어 거듭나 구원받은 그런 다른 민족, 인종의 그리스도인들과 결혼하여 믿음의 자식
@두더지들로서 2세를 낳아 주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으로 얼마든지 모범적이고 신실한 그리스도인 자녀들로 양육하면서 주님을 위해 이모저모로 쓰임을 받는 그런 믿음의 가정을 형성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바른 영적상태로 믿지 않고 거부하면서 그런 짓거리를 여전히 쳐대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과적으로는 아버지가 헬라사람, 즉 오늘날의 그리스 사람이고 어머니는 유태인 사이에서 출생한 디모데 형제 또한 혼혈자식으로서 지극히 비성경적인 자인 것처럼 매도, 모욕하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절대혼혈금지 어쩌고 저쩌고 가소롭게 주절거리며 여전히 미혹하는 것들도 준동하고 발호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 성경말씀을 제멋대로 해석, 적용했다가는
첫댓글 메시아닉 쥬에 대해서 귀한 강의를 해주신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의 번역자이시며 사랑침례교회의 목회자님 그리고 성경지킴이라는 귀한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정동수 목사님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크게 써주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로마카톨릭 이단의 실체적 이스라엘에 대한 대체신학의 미혹을 받고 있는 한국 개신교계 교단들 가운데 주류인 장로교의 문제점은 물론 이스라엘과 전세계의 메시아닉 쥬들이 주장하고 믿는 성경적 종말론, 즉 주님 다시 재림하심에 대한 증거들에 근거한 주장들에는 틀린 부분이 없는데 구약 율법적 행위개념이 포함된 절기준수와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으로서 완전한 신격의 삼위께서 일체가 되시어 한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바른 삼위일체 교리를 거부하고 오직 예수님 유일주의 사상으로 빠져 결국 메시아닉 쥬들이 삼위일체를 거부하는 자들로 전락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절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인정하거나 동조하면서 부화뇌동하면 절대로 안될 것이다라는 사실을 포함에 여러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메시아닉 쥬의 부정적 측면에 대해서 바르게 성경적으로 강의해주신 정동수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헌금과 십일조에 대한 그야말로 정확한 성경적 근거를 바탕으로 오늘날 한국교회의 십일조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동영상 또한 이미 유투브에
@두더지 제공되어 있는데 여러분들께서 참고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정 목사님의 귀한 사역에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메시아닉쥬는 예슈아를 믿는 유대인을 말합니다.
메시아닉은 예슈아를 믿는 이방 그리스도인과 같습니다.
메시아닉(히브리)은 그리스도인(헬라) 입니다
메시아닉은 예슈아 안에서 토라를 지키는 자들입니다
묵은 누룩은 토라가 아닌 다른 섞인것입니다.
유월절(무교절 7일) 절기는 섞여있는것들을 제거하는 메시지입니다.
사도바울이 은혜받기 전에 믿었던 지나친 유대교는 토라가 아닙니다.
사도바울이 배설물로 여긴것은 토라가 아닌 지나치게 믿었던 유대교의 유전들입니다.
토라는 신령한 것이요. 토라는 진리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예슈아 라고 주장하는 유일신사상은 한국메시아닉교단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샬롬!
오, 정말 어지럽습니다. 한국의 메시아닉 쥬는 한국인입니다. 물론 성경적으로는 동방의 히브리인으로서 셈의 하나님, 셈의 장막에 거하시는 하나님으로서 셈의 4대손 에벨의 두 아들 가운데 욕단을 조상으로 둔 또 하나의 히브리민족이 해뜨는 동방의 극동 땅인 우리 한국이고 한국인이지요. 즉, 에벨의 큰 아들, 즉 욕단의 형님이 되는 벨렉으로부터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유태인들이 탄생하여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초림하심을 준비한 민족이 바로 에벨의 큰 아들의 후손인 유태인이고 동생 욕단을 조상으로 둔 동방의 히브리 민족은 바로 한국인이라는 사실인데 그렇기에 따지고보면 에벨이라는 같은 조상에서 벨렉, 욕단 두
@두더지 형제에서 비롯된 따지고 보면 같은 형제 민족인 유태인들이 여전히 지금도 율법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니 같은 형제 민족으로서 한국인 메시아닉 쥬도 율법적 행위로 토라와 절기 유월절을 지킬 수도 있지 않는가라고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성경적으로는 우리 한국은 이스라엘과 유태인에게 있어서는 이방나라이고 이방민족인 것이지요. 그러니 이 분명한 사실을 절대로 오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즉,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율법의 마침이 되셨고 율법의 의를 완성하신 주님이십니다, 이러하신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키신 예수님을 믿음을 통해 믿어 율법의 행위, 준수와는 상관없이 그 누구든지 구원을 받는 자들이 되는
@두더지 것인데 그런 자들을 일컬어 그리스도인이라고 호칭하는 것입니다, 한국적 메시아닉 쥬라고 그러는게 아니라. 왜냐하면 한국인은 한국인이요 유태인은 유태인이기 때문이지요. 유태인 흉내를 내려다가 이단집단이 된 자들이 있는데 바로 토종 한국인이면서 중동의 세상 중앙 땅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처럼 율법을 지키네, 금요일 안식일을 지키네 이러면서 감히 유태인 흉내를 내려다가 이단이 되고 만 바로 안식교 이단인 것이지요. 그런데 한국의 메시아닉 쥬도 제 2의 안식교가 되려는지 토라, 율법적 절기준수, 유월절 이러면서 유태인 흉내를 내고 있는데 이거 정말 안따깝습니다. 은헤의 교회시대에서는 복음과 율법이 뒤섞이면 안되며 믿음과
행위가 뒤죽박죽 뒤섞이면 그야말로 절단이 납니다. 아무튼 메시아닉 쥬, 특히나 중동 땅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쥬에 대해서 한편으로는 정통 골수 유태교신봉자들로서 소위 종교인이라고 하는 현지 유태인들로부터 심한 핍박을 받는 동시에 그러함에도 예수님을 믿는다면서도 그럼에도 육적으로는 여전히 유태인의 혈통을 타고 난 자들이기에 그런지 안식일 준수, 절기준수등으로 일종의 타협이라고 할까 그런 모습도 보이니 이 점이 정말 안타깝고 반면에 오늘날 교회시대에서는 유태인이고 이방인이고 상관없이 주님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그리스도인들로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형성하는 시대임에도 여전히 이런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전히
혈육으로는 유태인들이라서 그런지 토라, 율법적 안식일, 절기에 대한 준수에 곁들여 은사주의적 색채까지 점점 더해가고 있으니 이 점이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아무튼 메시아닉 쥬에 대해서 저 두더지는 이런 이중적 착잡한 감정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두더지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샬롬!
@두더지 정목사님께 전해주시지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미국의 메시아닉은 90%가 삼위일체를 인정합니다.
한국에 유일신을 주장하는 사람중에 10%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예수다 라고 주장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본다면, 메시아닉중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예수다 라고 주장하는 부류는 1-2%에 불과하다고요.
한국메시아닉교단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예슈아이다 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정목사님이 메시아닉에 대한 상당부분의 오해를 해소하셨으면 합니다. 샬롬!
메시아닉-쥬의 원조는 12사도로부터 시작됩니다...그리고 뒤이어서 바울사도를 꼽을수있겠지요
이들 메시아닉-쥬들을 구별하려면?
1, 하나님의 10계명과 토라의 말씀이 마음판에 기록되어지고..그 말씀을 마음으로도 순종하는 백성입니다
2, 마음으로 계명과 토라의 말씀을 순종하는 증거가...육신의 행함으로 나타나는것입니다
3, 그렇게 육신의 행동으로 나타나는 행위가 바로 주님의 교훈입니다
주님의 교훈은?
골2:16 ...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골로새교회는 주님의교훈을 따랐습니다!!!
이같이 초대교회를 형성한 메시아닉-쥬들을 통하여 이방지역에 교회가 세워진것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에는 이스라엘백성들이나 이방인들이나 차별이 없으며...같은 법(주님의 교훈)을 순종한것입니다
갈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따라서 유대인의 법이니...이방인의 법이니...하면서 초대교회의 교훈에서 벗어나 다른 교훈을 말하는자는?
누구든지 마귀의 미혹에 넘어간 거짓선지자입니다
그런면에서 정동수목사는 거짓선지자입니다....천국가기가 어려운분이지요
이렇게 주님의 교훈에서 벗어난 거짓선지자들을 초대교회에서는?
[요2 1:9]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저 두더지 이 말씀만은 성경적으로 제시해드리면서 이 무더위를 이겨나가고자 합니다. 즉, 사도행전 15장을 정말 사실이 그러한가 정신을 바짝차리시면서 주목해 읽고 공부해보시기를 사랑하는 한국의 메시아닉 쥬분들에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사도행전 15:19-20절 "그러므로 내 판단은 이방인들 가운데서 하나님께로 돌아온 사람들을 우리가 괴롭히지 말고 다만 그들에게 글을 보내어 우상으로 더럽혀진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삼가하게 하자는 것이라." 그렇다면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장로들이 왜 이런 결정을 하였을까요? 1절 "유대에서 내려온 어떤 사람들이 형제들을 가르치며 말하기를 "너희가
@두더지 모세의 율례에 따라 할례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노라."고 하더라."라며 유태인들이 이방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음을 통해 믿어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모세의 할례", 즉 구약적 율법에 따른 할례, 즉 남자의 거시기를 까버리는 육신적 할례를 유태인들처럼 똑같이 받아야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압박을 주고 괴롭히면서 미혹의 속살속살 장난을 친 결과로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사도들, 장로들이 모여 이 문제를 심각하게 논의하게 된 것입니다. 5절을 보십시오. "그러나 바리새파에서 믿는 몇 사람이 일어나서 말하기를 "그들에게 할례를 주는 것이 필요하니 모세의 율법을 지키도록 권고하라."고 하더라.
@두더지 " 심지어 율법적 행위로 영육간에 침잠되어 있는 바리새인 출신으로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는 유태인 출신 성도라는 자들이 모세 5경, 즉 현재 전세계의 메시아닉 쥬가 주장하는 바대로 말하자면 "토라"인데 한마디로 토라에 근거한 모세 할례 뿐만 아니라 모세 율법까지 지켜야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성도들이라고 할지라도 구원받는 것이라고 요런 한 걸음 더 나간 미혹을 쳐대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초대교회에 베드로 사도 형제는 물론 바울, 바나바 형제도 함께 모여 성령님의 인도하심, 섭리하심으로 어떤 결정을 내렸는가? 바로 19절의 결정을 한 것입니다. 즉, 이방인들로서 사도 형제들과 기타
@두더지 형제들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의 주님의 구원의 복음을 증거받고 믿음을 통해 믿어 거듭나 구원받은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모세의 할례니 모세의 율법, 즉 토라에 기록되어 있으며 유태인들이 행했던 그런 율법의 행위를 들이밀어대며 더 이상 괴롭혀서는 안된다는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편지를 작성해 그 결정지은 내용들을 바울 형제, 바나바 형제를 포함한 기타 형제들 편으로 안티옥 초대교회의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에게 보낸 것입니다. 24절 "우리가 듣기로는 우리 가운데서 나간 몇몇 사람이 말로 너희를 괴롭히고 너희의 혼을 파멸시키며 말하기를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라고 하는데 우리는 그들에
@두더지 게 그러한 지침을 준 적이 없노라." 이방인이고 무엇이고 아무튼 모든 인간들은 율법적 할례를 포함한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유태인들이 미혹하고 괴롭히는데 사도 형제들과 장로들을 포함한 형제들은 결코 이방인 출신으로서 거듭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지체들을 향해 그런 지침을 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러니 유태인들에게 미혹되지 말라. 그러나 다만 다음 사항들은 준수해라 이러면서 29절 "곧 우상들에게 바친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삼가하라는 것이라. 이와 같은 것들로부터 너희가 스스로 조심하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비노라."고 하더라." 이처럼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은 이런 사항들만은 조심하면
@두더지 서 준수해라라고 도장을 꽉 찍다시피 결론을 내려 유태인들에 의한 모세의 할례, 모세의 율법, 즉 모세오경의 요즘 말로는 토라로 인해 괴롭히고 미혹당해 정말 그러한가라며 심각하게 근심하던 이방인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이 바울, 바나바 형제가 전해준 그 결정문 형식의 편지내용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31절 "그들이 읽고 그 위로하는 말로 기뻐하니라." 그야말로 기뻐하며 위로를 받은 거 아니겠냐고요,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인 지체들이 말입니다. 너무도 분명하지 않습니까? 이어서 로마서부터 빌레몬서까지 바울 형제를 쓰시어 성령님께서는 신약교회시대의 바른 교리, 믿음, 실행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해 기록해주시고 바르게
@두더지 믿고 행해야만 하는데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이제 율법의 행위적 개념에서 요구하는 모든 의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을 다 쏟아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고 육신으로 삼일 만에 다시 사신 그 영광스러운 부활에 근거한 구원의 복음(고전 15:1-4절)으로 이루심에 따라 그 누구든지, 즉,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그 누구든지 이제 이런 사실에 근거해 마음 속의 진정한 회개에 근거해 주님을 믿음을 통해 믿어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할 때에 성령님께서 영적침례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몸 안으로 그 누구든 침례받아 주님과 한 몸이 되는 것이고 그러한 주님께서 머리되시고 몸이 되시는 그 몸이 바로 진정한
@두더지 교회, 즉, 하나님의 피로서 사신 주님의 몸된 교회라는 사실을 그저 구구절절 주님께서는 바른 성경말씀으로 기록해주시고 알려주시면서 그렇게 바르게 믿고 그 누구든지 거듭나 구원받아 구원이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의 영원한 보장 하에서 결코 영원지옥가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님께서 보증해주시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는 것이라고 이처럼 말씀해주시고 알려주시는데 이런 사실을, 이런 믿음을 이런 믿음의 실행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도무지 믿지 않겠다, 믿지 못하겠다 이러면서 어디로 달려가는가? 행위로 달려갑니다. 율법으로 달려갑니다. 율법적 행위로 달려갑니다. 율법적 절기로 달려갑니다. 한마디로 토라로 달려갑니다.
@두더지 그런 후 비록 한국 토종 한국인이지만 유태인들처럼 살자라고 미혹합니다. 그러니 온갖 심각한 문제점들이 자연스럽게 발생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킹 사도행전 15:10-11절 "그런데 이제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의 조상이나 우리도 감당할 수 없었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걸려고 하느냐?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믿으며, 그들도 마찬가지니라."고 하더라." 이처럼 성령님께서 함께 하신 이 정확하고도 바른 결정에 대해 도무지 이해조차 못하며 믿지조차 못힌채 이방인으로 한국 토종 한국인들이 유태인들도 감당못하는 율법이니 토라니 절기니 이러면서 되돌아가려고 몸부림을 쳐대는 것입니다.
@두더지 대표적으로 한국의 메시아닉 쥬가. 복음과 율법을 뒤섞고 믿음과 행위를 뒤섞으면서. 과연 이런 한국의 메시아닉 쥬를 포함해 전세계 메시아닉 쥬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인가? 정말 조금은 생각해볼 문제라는 것입니다.
한국의 메시아닉 쥬가 아닌 다른 교회의 어떤 목사, 소속 교인들은 이렇게도 주장하며 미혹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즉, 사도행전 17:26절 "또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피로 만드시어 온 지면에 살게 하시고, 미리 계획하신 시기와 그들이 거주하는 경계를 정하셨으니" 이 말씀을 도용해 이것 봐라. 하나님께서 각 나라들의 경계와 각 민족의 거주지들을 정해놓으셨으니 이 말씀에 따라 그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인들은 외국인들과 결혼하면 안되는 것인데 왜냐하면 혼혈의 결과가 되기 때문에 주님께서 매우 증오하시기 때문이다라며 이런 미혹을 쳐대며 여전히 발호하는 것들도 존재합니다. 그 결과 다윗의 계보는 이방여인 룻이
개입되어 있는 계보이며 그러한 계보의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다윗의 계보를 통해 오셨을 때에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상관없이 모든 전세계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다는 이런 주님의 구원사역의 의미 또한 하나의 예표로서 증거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결과적으로 주님 또한 혼혈아로서 문제가 많으신 주님이시다라는 결론으로 그야말로 참람하고도 가증스럽게 미혹하는 영적 교만, 오만으로 뒤범벅이된 상태로 개개인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정말 주님의 섭리하심과 인도하심이 계시다면 전세계 그 어떤 인종들이라고 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어 거듭나 구원받은 그런 다른 민족, 인종의 그리스도인들과 결혼하여 믿음의 자식
@두더지 들로서 2세를 낳아 주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으로 얼마든지 모범적이고 신실한 그리스도인 자녀들로 양육하면서 주님을 위해 이모저모로 쓰임을 받는 그런 믿음의 가정을 형성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바른 영적상태로 믿지 않고 거부하면서 그런 짓거리를 여전히 쳐대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과적으로는 아버지가 헬라사람, 즉 오늘날의 그리스 사람이고 어머니는 유태인 사이에서 출생한 디모데 형제 또한 혼혈자식으로서 지극히 비성경적인 자인 것처럼 매도, 모욕하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절대혼혈금지 어쩌고 저쩌고 가소롭게 주절거리며 여전히 미혹하는 것들도 준동하고 발호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 성경말씀을 제멋대로 해석, 적용했다가는
@두더지 절단나겠구나는 경각심을 항상 유지한채 신앙생활을 해나가야만 합니다. 물론 저 두더지 또한 그런 면에서 절대로 예외적인 자가 될 수가 없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