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파킨슨은 없습니다.
파킨슨의 고통은 아래 두 가지가 함께 올 때 입니다.
하나 더 이상 약이 듣지 않을 때.
둘 생각 그 이상의 증상이 나타날 때.
이 시점이
빠르게 는 5 년이 채 안되고
보통은 10~20년 사이에
간혹 30년 가까이 가는 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여기서 "생각 그 이상의 증상"이란 생각하기 어려운 증상을 뜻하며 그러한 증상은 대부분이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동결(무동증 akinesia)
1) 사람이 멈춘다는 것
2) 대처할 방법이 없다는 것
캠페인에서 동결(무동증 akinesia)을 표현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이해되지 않지만, 실제 증상입니다.
몸은 멈춰도 삶은 멈추지 않습니다.
오늘 충남도청 잎에서 하려고 준비중 입니다.
봐주는 이 없어도 그냥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PN81xhjfNmg?si=JPhvkN6sMLQqfh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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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동증 aki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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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통이 덜 하다고해서
고통의 한가운데있는 환우를 평가하거나 탓하는 것은 끔찍한 폭력입니다.
같은 증상이 없듯
성질머리도 같은게 없는데
자기자신 마저 어쩌 할
그 누구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