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와 비충전 강관의 국부좌굴 패턴은 상이합니다.
비충전 강관의 축압축력에 의한 국부좌굴은 마주보는 2면은 바깥쪽으로 부풀어 오르고, 나머지 마주보는 2면은 안쪽으로.... CFT의 경우는 4면 모두 바깥쪽으로 부풀어 오릅니다.
통상 캔틸레버 보-기둥의 일정축력과 반복횡력하에서의 실험은 단부 고정단에서 국부좌굴이 발생(단면폭의 1배정도 위치)하는데, 실험사진은 상단부에서 국부좌굴이 발생했네요.
해석적으로는 콘크리트와 강관 모델링 후, 사이에 컨택요소 모델링하여 해석이 가능하지만 경제성이......
수렴이 매우 어려운 해석이 될 듯 싶으니, 콘크리트부분을 강체로 모델링하는 방법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첫댓글 좋은 comment 입니다. 문제를 추가하자면 콘크리트와 관 사이의 contact property 를 modeling 하기가 만만하지 않을것같습니다...ㅎㅎ..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추가로 글을 올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