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012. 12:14
Did a show a couple of days ago at the Budokan.
Yes comrades. It’s been a couple of days. This jet-lag is a fucker. Hardly slept a wink. So . . .
그래 제군들. 며칠 됐지. 시차가 X나 짜증나. 거의 한숨도 못 잤어. 그래서...
Did a show a couple of days ago at the Budokan. Quite a prestigious gig. Bob Dylan played here back in the day as did a little known band from Liverpool called The Beatles. It’s quite a big deal. Up there with Madison Square Gardens, Wembley Stadium, the Hollywood Bowl and erm . . . the Boardwalk!!
며칠 전에 부도칸에서 공연을 했어. 꽤나 일류 공연이었지. 밥 딜런도 예전에 여기서 공연했고 비틀즈라고, 리버풀에서 온 이름 없는 밴드도 여기서 공연했었잖아. 꽤나 중대한 거라니까. 메디슨 스퀘어 가든, 웸블리 스태디움, 헐리우드 볼 그리고, 음... 보드워크랑 함께 최고 수준이었어!!
Did it in the round and all, which I have to say I really like. That's the second time we've done that kind of thing on this tour and I love it. Not sure if the people behind the stage would agree but . . . y'know . . . fuck 'em!!!
관람석이 무대를 둘러싸고 있었는데, 나 그거 진짜 좋아해. 이번 투어에서 그런 걸 한 건 이번이 두 번째였는데 정말 좋았어. 무대 뒤쪽에 있었던 사람들이 동의할진 모르겠지만... 뭐... X 까라지!!!
The gig was great. Very hot. My old mate Alan McGee turned up to see us which was nice as I haven't seen him in a long time. Great crowd. The heat didn't help the jet-lag though. I felt rooted to the spot. It really is a killer that gear.
공연은 굉장했어. 열기가 대단했지. 내 오랜 친구인 알란 맥기가 우릴 보러 왔어. 그거 좋았어, 그를 본 지 오래 됐거든. 관중들도 굉장했어. 그래도 그 열기가 시차를 이겨내게 하는 건 아니더라. 난 그 자리에 굳어버린 느낌이었어. 그 기분 진짜 죽여주던걸.
So, yesterday after being chased through the train station we jumped on the bullet train to Nagoya. Had a gig in a mega little theatre. Stunning. Reminded me of one of my living rooms!!
그래서, 어제 기차역에서 추격을 당한 후에(*팬들이 쫓아왔다는 뜻인 듯) 나고야 행 고속철도에 탔어. 엄청난 소공연장에서 공연을 했어. 진짜 멋졌어. 내 거실들 중 하나가 생각나더라구!!
Remember that girl what coined the phrase "Noel or die"? Well, anyway she was there with what seemed like a brand new posh as piss sign. Thing is the "Noel" and "die" bits were in bright luminous yellow and the "or" bit was in fucking navy blue all sewn (by hand one would imagine) onto a black background so all I could see was a sign that said "NOEL DIE!!" It was only when the lights went up at the end of the show that I realised what the fuck was going on!!
“Noel or die”라는 문구를 만들어냈던 여자애 기억나? 음, 여튼 걔가 거기 있었는데 누굴 엿먹이는 사인으로서는 화려하고 최신식인 것 같이 보이는 걸 들고 있었어. 문제는 "Noel"과 "die" 부분은 밝은 형광 노란색으로, "or" 부분은 X발할 네이비블루로 되있었단 거였지. 나머지는 모두 검정색으로 (짐작컨대 손으로) 짜여 있어서 내가 볼 수 있었던 사인은 "NOEL DIE!!" 뿐이었어. 공연 마지막에 불이 켜졌을 때에야 무슨 병신짓이 벌어지고 있던 건지 깨달았다니까!!
Great gig though.
그래도 굉장한 공연이었어.
Back in Tokyo now. Got some TV show to do today. No doubt it'll be utterly bizarre. They usually are. Singing live vocal to a backing track. I fucking HATE that gear. Mustn't grumble though.
지금은 다시 도쿄에 왔어. 오늘 나가야 할 TV 쇼가 있어. 틀림없이 완전 이상할 거야. 보통 그렇거든. 반주 트랙에 맞춰서 노래는 라이브로 해야 돼. 난 그거 X나 싫어. 그래도 불평은 말아야지.
Right . . . I'm off.
그래... 가야겠다.
ONWARDS.
전진.
GD.
공포의 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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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다이!! 라니 ㅋㅋㅋㅋㅋㅋ
이제 오사카 공연만 남아 있으니 다다음번 투어일기 정도에 한국 공연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오역, 오타 지적해주세요.
첫댓글 노엘홈에들어가니까 글은나와잇는데 다일나와 잇어서 Readmore 눌럿는데 엉뚱한 사이트들어가지고 왜 더안보이죠?
그 글에서 HERE 글자에 링크첨부되어 있으니 누르시면 Inbox로 들어가실 수 있어요. 그럼 화수대로 나와있으니 보고싶으신 편을 누르시면 되구요.
아니면 그럴 필요 없이 그냥 메인페이지에서 오른쪽 상단에 Inbox누르셔도 그쪽으로 들어가실 수 있답니다^^
Inbox에서 일기로 들어갈 때 로그인이 필요한데 아이디 만드시거나 트위터나 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하실 수 있어요.
비틀즈 ㅋㅋㅋㅋㅋ노엘 다이 ㅋㅋㅋㅋㅋ
내 거실들중 하나ㅋㅋㅋㅋㅋㅋㅋ..
거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있음 저 일기에 한국왔다는 이야기가 올라오겠네요 핡핡 설렌다!! 덕분에 매번 쉽게 잘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다ㅎㅎㅎ
그래도 불평은 말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ㅎㅎㅎㅎ좀 있으면 한국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니ㅠ
Noel or Die가 NOEL DIE로 보였기 때문에 piss sign이라고 표현한거 아닐까요? piss가 비속어로 쓰이니깐... 물론 오로지 영어라곤 젬병인 저의 생각입니다 ㅠ_ㅠ
아.. 그러면 as가 '~로서'라는 뜻으로 쓰인걸수도 있겠네요..이따가 PC쓸 수 있을 때 수정할게요~
그래도 불평은 말아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잇살 덕분인가 승질 많이 죽었어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요 정말 많이 너그러워 지신듯 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3년이 지나도 Noel or die의 위력이 이어지고 있다니(...) 엠스테 나와서 정말 불평은커녕 인자한 미소로 웃기만 했어요ㅠㅠㅠㅠ
거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el or die가 이렇게 오래 여러번 웃겨주다니 ㅋㅋㅋㅋㅋ 잊고있으면 한번씩 나와서 빵터졌네
노엘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불평은안해야지라니ㅋㅋㅋㅋㅋ해석맨날잘보고가요ㅠㅠ~!
그래도 불평은 말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el die라니 ㅋㅋㅋㅋㅋㅋ 곧 내한 내용 나올거 생각하니 기대되네요 공연못가지만 후기라도...ㅜㅜ
거실ㅋㅋㅋ중 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거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엘다이ㅋㅋㅋㅋㅋㅋ
노엘 착하다...ㅋㅋㅋㅋㅋ 불평도 안하는 착한 부자 아저씨...
근데 생각해보니까 X나 싫어. 라고 한 거 자체가 이미 불평 한거 아니에요 ㅋㅋㅋ?
거실ㅋㅋㅋㅋ
예전에도 그렇고 일본 공연 얘기할 때마다 은근 Noel or Die 얘기 기다리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완전히 노엘한테 인식되서 좋겠어요 ㅋㅋㅋㅋㅋ 노엘 일본 공연갈때마다 그 여자분 없으면 약간 섭섭해할듯...ㅋㅋㅋㅋ
거실 중 하나.... -_ㅠ Noel or Die 의 에피소드는 언제 들어도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다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