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상황]
2025년 10월 5일
1. 머리말
마하반야바라밀.
불광형제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법회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법문을 해주신 혜담스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최근의 주요 사정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 수재의연금 전달
- 지난 9월 29일 회장단이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방문하여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해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저희들이 모금한 3,656만 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날 진우 스님께서는 감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많은 금액을 모금하였느냐고 질문을 하셔서, 우리가 2번의 법회시 익명으로 모금을 하였는데 한 분이 2,000만 원을 보시한 것이 큰 기여를 했고, 기본적으로 불광법회가 불광형제들의 참여하에 모든 일을 투명하게 운영하기 때문에 모금에 대한 참여도가 높았던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외 총무원장 스님께서는 법회를 어떻게 운영하느냐고 하셔서 매주 일요일 법회를 개최하는데 평균 600명 정도 참석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 다시 한번 모금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10월 정기명등회의
- 오늘 오후 1시 30분에 보광당에서 10월 정기 명등회의를 개최합니다. 회의에서는 10월 및 11월 행사 일정, 불광사·불광법회 명칭 환원에 관한 건, 11월 9일 사찰순례법회에 관한 건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내일이 추석이어서 가능한 한 빨리 회의를 마치려고 합니다. 명등회의 위원님들께서는 꼭 참석해 주시고,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구법회 식구가 대리 참석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 맺음 말
- 내일 추석명절을 뜻깊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일요일에는 불광법회 창립51주년 기념법회를 오전 10시에 시작합니다. 창립기념법회에 관현악 5중주를 초대하였고, 참석자들에게 드릴 깜짝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이날 광덕 큰스님께서 불광법회를 창립하신 큰 뜻을 되새기고 축하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다짐을 다시 한번 하였으면 합니다.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이법 [二法]
우리는 햇불이다 스스로 타오르며 역사를 밝 힌다.
[아.나타.마]
(마하반야바라밀ㆍ나무아미타불ㆍ아닛짜)
아나빠나.사띠ㆍ위빠사나. 아닛짜~~~
상대방
모든존재를 믿고 실뢰를 하면 모든 문재가 해결이됩니다.
모든존재가 행복하기를 우주법계중생 지구촌사람 모두함께 [아ㆍ나타ㆍ마]ㆍ마하반야바라밀 나무아미타불 아닛짜
내 생명 부처님 무량공덕 생명 용맹정진하여 바라밀 국토 성취한다..
불기 2569년 2025.10.03. 금요일. 개천절.
재가자만의 포교사단설립 예정자.
현산김봉현 합장ㅅㅎㅅ